경기 광명시 소하동에서 KT 통신 가입자들을 대상으로 새벽 시간대 휴대전화 소액결제가 무단으로 이뤄지는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다. 광명경찰서에 따르면 현재까지 파악된 피해자는 총 26명으로, 모두 KT 통신사를 이용하는 가입자이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