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축구대표팀 선수들이 주장 손흥민을 '7번 선수'로 지칭해 온 사실이 확인되며 9년 주장 체제 아래 누적된 대표팀 내부 갈등이 수면 위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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