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축구대표팀이 올해 첫 A매치를 고양과 수원에서 치른다. 대한축구협회는 24일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지역 3차 예선 B조 7차전 오만전은 고양종합운동장에서, 8차전 요르단전은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다"고 공식 발표했다. 오만전은 3월 20일, 요르단전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