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 얼굴을 합성한 AI 성착취물을 제작·유포한 혐의로 구속된 현직 경찰관이 임용 전 불법 촬영으로 기소유예 처분을 받은 사실이 확인됐다. 경찰 인사 검증 시스템이 기소유예 전력을 걸러내지 못하는 허점을 드러냈으며, 해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