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널이 노팅엄 포리스트 원정에서 답답한 경기력 끝에 1-0으로 승리했다. 교체 투입된 노니 마두에케가 경기 유일의 유효슈팅을 결승골로 연결하며 귀중한 승점 3점을 획득, 리그 2위 자리를 지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