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 전진우, 2경기 연속 라운드 MVP…김천·페신도 베스트 주인공
‘하나은행 K리그1 2025’ 10라운드에서 전북현대의 전진우가 두 경기 연속 라운드 MVP를 수상하며 주목받고 있다. 전진우는 26일 수원 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수원FC와의 경기에서 후반 추가 시간 결승 헤더골을 터뜨리며 팀의 2-1 승리를…
-
대전하나시티즌, 산불 피해 복구 위해 성금 2천만원 기탁
프로축구 K리그1 대전하나시티즌이 영남권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나섰다. 구단은 지난 25일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성금 2,0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단순한 지원을 넘어, 자발적인 연대와 나눔이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깊다.…
-
포항스틸러스, 서울전 ‘산리오 캐릭터 데이’로 홈 팬과 만난다
포항스틸러스 가 27일 오후 2시, 포항스틸야드에서 FC서울과 ‘하나은행 K리그1 2025’ 10라운드를 치른다. 최근 6경기 무패를 이어오다 지난 제주 원정에서 연승 행진이 잠시 멈췄던 포항은 다시 홈에서 분위기 반전을 노린다. 특히…
-
K리그1 유강현 퇴장 판정, 상벌위서 오심 결론…출전 정지 철회
프로축구 K리그1 9라운드 김천상무와 대전하나시티즌의 경기에서 퇴장 판정을 받았던 공격수 유강현의 징계가 결국 철회됐다. 상벌위원회는 해당 판정을 오심으로 결론 내리며, 김천상무는 주축 자원을 잃는 변수를 피하게 됐다. 김천상무는 24일 한국프로축구연맹…
-
대전하나시티즌, J리그 출신 GK 이경태 영입
대전하나시티즌이 J리그에서 오랜 기간 활약한 골키퍼 이경태를 자유계약으로 영입하며 골문에 안정감을 더했다. 이경태는 부산 개성고를 졸업한 후 조선이공대 1학년 재학 중이던 2015년 일본으로 건너가 J리그2 파지아노 오카야마에 입단하면서 프로 커리어를…
-
FC서울 야잔, 팬들이 뽑은 2·3월 MVP 등극
FC서울 의 철벽 수비수 야잔이 팬들의 선택을 받아 2025시즌 첫 번째 'HS효성더클래스 이 달의 선수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이 상은 팬 투표를 통해 최고의 활약을 펼친 FC서울 선수를 선정하는 월간 MVP…
-
FC안양 vs 울산HD, 연승과 반등이 걸린 운명의 승부
2024 하나은행 K리그1 19라운드가 기대감 속에 막을 올린다. FC안양 이 오는 23일 오후 7시 30분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울산HD를 상대로 홈 경기를 치른다. 이번 경기는 당초 6월 18일로 예정돼 있었으나, 울산의 FIFA…
-
주민규, 2025 K리그 첫 EA 이달의선수상 수상
대전하나시티즌의 베테랑 공격수 주민규(35)가 K리그1 2025시즌의 시작을 강렬하게 장식하며 'EA SPORTS 이달의선수상'의 주인공으로 선정됐다. EA SPORTS와 한국프로축구연맹이 공동 주관하는 이 상은 매달 K리그 최고의 활약을 펼친 선수에게 주어진다. 이번 수상은…
-
전북현대, 대구전 필승 다짐…장애인의 날 맞아 배려 이벤트도
전북현대 모터스FC가 선두권 도약의 기회를 노린다. 전북현대는 오는 20일 오후 4시 30분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1 2025 9라운드에서 대구FC를 상대로 홈경기를 치른다. 현재 승점 12점으로 리그 6위에 머물러 있는 전북현대는…
-
울산, K리그 최초 난지형 잔디 도입…혹서기 대비 완비
프로축구 K리그1 울산 HD가 훈련장 환경 개선에 선제적으로 나서며, 국내 프로축구단 최초로 난지형 잔디를 도입했다. 울산 구단은 17일 선수단 훈련장인 강동 축구장의 새 단장 사실을 공식 발표하며, 혹서기에 대비한 고온…
최근 업데이트 2026-1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