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HD, 조현우 코뼈 골절 부상… 4연패 도전에 빨간불
K리그1 4연패에 도전하는 울산HD가 시즌 개막을 앞두고 악재를 맞았다. 주전 골키퍼 조현우가 부상으로 이탈하면서 전력 손실이 불가피해졌다. 울산 관계자에 따르면, 조현우는 CT 검사 결과 코뼈 골절이 확인됐다. 현재 붓기와 멍이…
-
광주FC, ACLE 16강 진출에도 웃지 못한 이유
광주FC가 2024-25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16강 진출을 확정했지만, 이정효 감독의 표정은 어두웠다. K리그 개막을 앞둔 중요한 시점에서 산둥 타이산(중국)과의 경기에서 완패하며 기대 이하의 경기력을 보였기 때문이다. 광주는 11일 중국 산둥성…
-
K리그1 2025 개막 미디어데이 13일 개최
시즌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리는 ‘하나은행 K리그1 2025 개막 미디어데이’가 오는 13일 열린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4일 "오는 13일 오전 10시 30분, 서울 서대문구 스위스 그랜드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2025시즌 K리그1 개막 미디어데이를 개최한다"고…
-
김천상무, 특색 담은 2025시즌 유니폼 ‘DYNAMIC GIMCHEON’ 공개
김천상무가 2025시즌을 앞두고 새로운 유니폼을 선보였다. 김천상무프로축구단은 4일 ‘DYNAMIC GIMCHEON’이라는 콘셉트로 디자인된 2025시즌 유니폼을 공개했다. 올 시즌 유니폼은 김천상무가 추구하는 공격적인 축구 스타일을 시각적으로 표현했으며, 역동적인 무늬와 색상을 강조한 것이…
-
전북 현대, 2025시즌 친환경 강조 유니폼 공개…넥쏘 스폰서 선정
프로축구 K리그1 전북 현대가 2025시즌을 앞두고 새로운 유니폼을 공개했다. 거스 포옛 감독 체제에서 첫 시즌을 맞이하는 전북은 유니폼 디자인과 스폰서에 변화를 주며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전북은 4일 공식 발표를 통해…
-
강원FC, 튀르키예 전지훈련 마치고 본격적인 시즌 준비 돌입
강원FC가 정경호 신임 감독 체제에서 첫 전지훈련 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본격적인 시즌 준비에 나선다. 강원은 1월 한 달 동안 튀르키예 안탈리아에서 1차 전지훈련 을 진행한 뒤, 31일 한국으로 돌아왔다. 강원은…
-
제주 SK, 2025시즌 선수단 등번호 확정
제주 SK가 2025시즌을 앞두고 선수단 등번호를 공개했다. 지난 시즌을 끝으로 은퇴한 구자철의 7번은 서진수가 이어받아 새로운 상징적인 의미를 더했다. 제주는 개막을 앞두고 김동준(1번), 송주훈(4번), 이탈로(5번), 김정민(6번), 유리(9번), 정운(13번), 김태환(16번), 김주공(19번),…
-
K리그 2025시즌, 새로운 규정과 변화로 팬들 만난다
2025시즌 K리그 개막이 한 달도 채 남지 않았다. 이번 시즌은 1·2부 리그 26개 구단 체제로 진행되며, 팬들의 기대와 관심을 더욱 높일 다양한 규정 변화가 도입된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21일 이를 공식 발표하며…
최근 업데이트 2025-0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