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 최초로 아이슬란드 선수가 광주FC 유니폼을 입는다. 광주FC는 6일 공식 발표를 통해 아이슬란드 국가대표 출신 스트라이커 홀름베르트 프리드욘슨(32)을 영입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광주는 최전방에 강력한 피지컬과 결정력을 갖춘 공격 자원을 보강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