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FC안양 의 구단주 최대호 시장이 공개 기자회견에서 심판 판정을 비판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킨 가운데, 한국프로축구연맹이 징계 수위를 결정했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5일 제3차 상벌위원회를 개최해 "FC안양에 대해 제재금 1,000만 원 징계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