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삼성이 지난 6일과 7일 연달아 공격수 김지현(29)과 일류첸코(35)를 영입하며 K리그2 승격을 위한 전력 강화에 나섰다. 김지현·일류첸코 두 선수 모두 K리그1 출신으로 득점력 보강을 위한 핵심 자원으로 평가받는다. 지난 2024시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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