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프로축구연맹이 글로벌 캐릭터 브랜드 산리오캐릭터즈와 다시 한 번 손잡는다. 지난해 팬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끌어낸 양측의 협업은 2025시즌에도 이어지며, 이번에는 K리그1뿐 아니라 K리그2까지 포함된 26개 전 구단이 참여하는 대규모 프로젝트로 확장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