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핵심 요약
롯데온이 ‘대한민국 숙박세일 페스타’에 참여해 최대 7만원 할인과 추가 12% 중복 혜택을 제공한다. 숙박뿐 아니라 레저·패키지 상품까지 연계해 지역 소비 활성화를 추진한다.
- 최대 7만원 숙박 할인 쿠폰 제공
- 롯데온 추가 12% 중복 할인 혜택
- 여행·레저 결합 상품으로 소비 확대

최대 7만원 할인…숙박세일 페스타 본격 시작
롯데온은 8일부터 시작되는 ‘2026 대한민국 숙박세일 페스타’에 참여해 약 1만 개 숙박 상품을 선보인다.
이번 행사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며, 롯데온은 정부 지원 할인에 자체 혜택을 추가했다.
쿠폰은 매일 오전 10시 선착순으로 발급되며, 서울·경기·인천·세종을 제외한 지역 숙박시설에 사용할 수 있다. 1인 1매 한정으로 최대 7만원까지 할인된다.
중복 할인까지…최대 체감 혜택 확대
롯데온은 단독 혜택도 함께 제공한다. 행사 대상 상품에 대해 정부 쿠폰과 중복 적용 가능한 최대 12% 추가 할인 쿠폰을 지급한다.
단순 할인에 그치지 않고 중복 혜택 구조를 적용해 소비자가 체감하는 할인 폭을 높인 점이 특징이다.
여행상품까지 확장…지역 소비 유도
같은 기간 롯데온은 ‘여행가는 달’ 특별전도 운영한다. 숙박과 함께 레저, 입장권, 패키지 상품을 결합한 형태다.
이를 통해 단순 숙박 예약을 넘어 지역 내 소비로 이어지도록 설계했다. 이번 전략의 핵심은 숙박 할인과 여행 소비를 연결하는 구조다.
왜 주목받는가. 할인 중심 행사에서 ‘지역 경제 활성화’까지 확장된 소비 유도 방식이 적용됐기 때문이다.
자주 묻는 질문
할인 쿠폰은 누구나 받을 수 있나?
매일 오전 10시 선착순으로 1인 1매 발급된다.
어디 지역 숙박에 사용할 수 있나?
서울·경기·인천·세종을 제외한 지역 숙박시설에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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