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화호텔앤드리조트 더 플라자가 설 명절을 맞아 다양한 선물 수요와 간편 상차림 트렌드를 반영한 명절 상품을 선보인다.
더 플라자는 28일 설 선물용으로 90여 종의 명절 선물세트와 함께 상차림 부담을 줄일 수 있는 ‘투 고(To-Go)’ 패키지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명절 선물세트는 기획부터 재료 선별, 포장, 배송까지 호텔 전문가들이 전 과정에 참여해 품질 신뢰도를 높였다. 가격대는 3만 원대부터 250만 원까지 폭넓게 구성했으며, 육류와 수산물, 주류, 자체 브랜드(PB) 상품 등으로 선택 폭을 넓혔다.
육류 선물세트는 지난해 명절 시즌 전체 선물세트 매출의 42%를 차지할 만큼 가장 높은 인기를 기록했다. 특히 ‘스페셜 한우’는 1++ 등급 가운데에서도 지방 함량과 육질이 뛰어난 특수 부위만 엄선해 구성했다.
더 플라자에서만 구매할 수 있는 PB 와인과 자체 브랜드 ‘P컬렉션’ 상품은 명절 특판 기간 동안 최대 2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명절 상차림을 간소화할 수 있는 ‘해피 홀리데이 투 고’ 패키지도 함께 선보인다. 해당 상품은 한우 양지 떡국, 한방 갈비찜, 소고기 잡채, 페이스트리 약과 등 총 11가지 메뉴로 구성됐으며, 5~6인용 단일 구성으로 50세트 한정 판매된다. 가격은 60만 원이다.
한화호텔앤드리조트 관계자는 “더 플라자의 투 고 패키지는 재구매 고객 비중이 높아 매년 조기 마감되는 대표 명절 상품”이라며 “앞으로도 명절 준비 부담을 덜 수 있는 차별화된 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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