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롯데호텔앤리조트가 입춘을 앞두고 이른 봄 여행 수요를 겨냥한 타임세일 프로모션을 선보였습니다.
롯데호텔앤리조트는 2월 4일 입춘을 맞아 ‘얼리 스프링 이스케이프’를 진행하며, 봄 시즌 여행을 계획하는 고객에게 합리적인 숙박 기회를 제공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프로모션은 다음달 2일부터 6일까지 단 5일간 롯데호텔앤리조트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운영됩니다.
롯데호텔 리워즈 회원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회원 전용 타임세일 형태로 진행돼 예약 접근성을 높였습니다.
투숙 가능 기간은 다음달 14일부터 4월 30일까지로, 겨울과 봄이 교차하는 시기의 여행 수요를 폭넓게 반영했습니다.
짧은 휴식부터 봄 시즌 여행까지 일정 선택의 폭을 넓힌 것이 특징입니다.
이번 얼리 스프링 이스케이프에는 국내 11개와 해외 4개 체인 호텔이 동시에 참여합니다.
국내에서는 시그니엘 서울과 부산을 비롯해 롯데호텔 서울, 월드, 제주, 부산, 울산, 롯데리조트 속초와 부여, 아트빌라스 제주, 롯데호텔앤리조트 김해 등이 포함됐습니다.
해외 체인 호텔까지 참여 범위를 확대한 점도 눈길을 끕니다.
롯데호텔앤리조트는 국내외 주요 거점 호텔을 아우르는 구성으로, 도심과 휴양지를 모두 고려한 선택지를 제시했습니다.
롯데호텔앤리조트는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계절 전환기에 맞춘 여행 수요를 선제적으로 확보하고, 리워즈 회원을 중심으로 한 고객 접점을 강화한다는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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