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U가 모바일 앱 포켓CU를 통해 한정 상품을 선보이는 ‘위클리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CU는 오는 6일까지 포켓CU에서 ‘위클리 팝업스토어’를 열고, 설 명절을 겨냥한 한정판 상품을 판매한다고 2일 밝혔다. 위클리 팝업스토어는 최근 화제가 된 상품이나 수량·기간이 제한된 상품을 최장 7일간 선보이는 상시 기획전이다.
CU는 올해 초 해당 콘셉트를 ‘플래시 팝업스토어’라는 이름으로 테스트 운영해 왔으며, 소비자 반응을 바탕으로 정례화에 나섰다.
2일부터 6일까지 진행되는 2월 1주차 팝업 상품은 ‘CU조이박스 26년 설날 에디션’이다. 지난해 CU 차별화 상품 가운데 소비자 선호도가 높았던 제품들을 중심으로 구성한 한정 세트다. 판매 수량은 총 300개로 제한된다.
조이박스는 총 15개 품목으로 구성됐다. 건강기능식품과 뷰티 제품, 스낵류를 비롯해 노트북 파우치와 수납 백 등 실용적인 상품을 포함했다. 여기에 포켓CU에서 사용할 수 있는 1만5000원 상당의 쿠폰 팩도 함께 제공된다.
구매 고객은 상품을 가까운 CU 점포에서 직접 수령하거나 택배 배송을 통해 받아볼 수 있다. CU는 온·오프라인을 연계한 구매 경험을 강화해 모바일 쇼핑 편의성을 높인다는 방침이다.
CU 관계자는 “위클리 팝업스토어는 고객에게 색다른 쇼핑 경험과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며 “앞으로도 시즌과 트렌드에 맞춘 한정 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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