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토케는 그랜드 하얏트 서울 키즈 라운지에 놀이 학습 테이블 ‘뮤테이블(MuTable)’ 체험존을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뮤테이블은 아이들이 놀이와 학습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도록 설계된 놀이 학습 가구로, 디자인과 실용성을 모두 갖춘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왔다. 지난 2019년에는 세계 3대 디자인상 중 하나인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에서 위너(Winner)를 수상했다.
제품은 기본 테이블과 전용 의자, 3종의 양면 플레이보드로 구성됐다. 아이의 성장 단계와 놀이 목적에 따라 다양한 활동이 가능하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브릭 보드를 장착하면 블록 놀이를 통해 소근육 발달을 돕고, 풍경 보드는 인형이나 자동차를 활용한 역할 놀이로 상상력과 표현력을 키울 수 있다. 블랙 보드는 칠판처럼 사용할 수 있어 글쓰기와 그림 그리기 활동도 가능하다.
뮤테이블은 혼자 또는 여러 명이 함께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으며, 안전성을 고려해 모든 모서리를 둥글게 마감했다. 전용 의자인 ‘뮤테이블 체어’는 높이 조절 기능을 갖춰 생후 18개월부터 8세까지 사용할 수 있다.
스토케코리아 관계자는 “뮤테이블은 아이에게는 놀이와 배움의 공간을, 부모에게는 안심하고 함께 시간을 보낼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는 제품”이라며 “그랜드 하얏트 서울 키즈 라운지에서 가족 모두가 의미 있는 추억을 만들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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