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활문화기업 LF의 효과 우선주의 비건 뷰티 브랜드 아떼(athe)가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대표 제품 ‘어센틱 립 글로이 밤’을 중심으로 한 시즌 한정 기프트 패키지를 선보인다.
아떼는 이번 한정판 패키지를 오는 18일까지 카카오톡 선물하기에서 단독 판매한다고 10일 밝혔다.
‘어센틱 립 글로이 밤’은 스킨케어 성분을 기반으로 립글로즈 특유의 고광택을 구현한 립밤이다. 지난해 9월 출시 이후 누적 판매량 25만 개를 돌파하며 브랜드의 대표 제품으로 자리 잡았다.
이번 패키지는 총 10가지 컬러 중 선택 가능한 립밤 본품과 함께 초콜릿 모티브의 립 케이스, 키링, 기프트 박스로 구성됐다. 립 케이스에는 ‘With heartfelt love(진심을 담아)’ 문구를 새겨 발렌타인데이 선물 의미를 강조했다.
특히 최근 트렌드를 반영해 한 입 베어 문 초콜릿 형태의 키링을 더했다. 모든 구성품은 하트 모양 택이 달린 초콜릿 컬러 기프트 박스에 담겨 제공된다.
아떼는 구매 고객을 위한 혜택도 마련했다. 기프트 패키지 구매 고객 전원에게 20ml 용량의 선 에센스를 증정하며, 3만 원 이상 구매 시 립밤 파우치를 추가 제공한다.
패키지 공개 전날인 2월 9일 진행된 카카오톡 쇼핑 라이브에서는 라이브 한정 5색 구성 세트를 선보였다. 해당 방송은 사전 알림 신청 수 1위를 기록했으며, 약 3만 명이 시청했다. 거래액 기준 실시간 인기 랭킹 2위, 선물하기 뷰티 랭킹 5위에 오르며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LF 아떼 관계자는 “초콜릿을 연상시키는 디자인으로 발렌타인데이 감성을 담은 한정 패키지”라며 “부담 없이 마음을 전할 수 있는 선물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어센틱 립 글로이 밤’은 아떼 공식몰 기준 재구매율 1위 제품으로, 리오더마다 빠르게 품절되며 꾸준한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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