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신사가 설 명절을 맞아 온·오프라인 패션 쇼핑 축제인 ‘2026 설날 빅세일’을 오는 25일까지 진행한다.
무신사는 지난 9일 이번 행사를 통해 명절 기간 쇼핑 수요를 겨냥한 할인과 고객 참여형 이벤트를 대폭 강화했다고 밝혔다.
행사 기간 매일 오전 11시에는 선착순으로 ‘무신사 머니 세뱃돈’을 지급한다. 참여가 빠를수록 더 높은 금액의 무신사 머니를 받을 수 있는 방식이다.
매일 정오와 오후 8시에는 ‘랜덤 뽑기’ 이벤트도 운영한다. 참여 고객에게 적립금과 할인 쿠폰을 제공해 쇼핑 재미를 더한다.
오프라인 혜택도 마련됐다. 무신사 스토어 오프라인 매장을 방문한 고객에게는 최대 5만원 상당의 랜덤 세뱃돈 쿠폰을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무신사 스토어와 무신사 스탠다드 매장에서 10만원 이상 구매 시 5000원의 무신사 머니도 추가 지급한다.
행사 기간에는 5개 테마의 특가 상품도 선보인다. 명절 특별 기획가로 구성한 ‘시그니처 특가’를 비롯해 매일 오전 11시에 갱신되는 ‘하루 특가’, 24시간 동안 50% 이상 할인하는 ‘한정 수량 특가’, 연휴 및 앙코르 특가 등으로 구성됐다.
시그니처 특가 상품은 온라인과 동일한 가격으로 오프라인 매장에서도 구매할 수 있다.
브랜드 큐레이션을 강화한 ‘데이 테마’ 행사도 운영된다. 기프트데이, 스포츠데이, 어패럴데이, 앙코르데이 등 기간별 테마에 맞춰 엄선한 브랜드를 대상으로 최대 30% 브랜드 쿠폰을 제공한다.
배송 서비스도 강화했다. 명절 기간에도 모든 특가 상품은 ‘무배당발(무료배송·당일발송)’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도착 보장일을 지키지 못할 경우 지연 일수에 따라 적립금을 보상할 예정이다.
무신사는 설 연휴 기간 쇼핑 편의성과 혜택을 동시에 높여 고객 만족도를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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