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모레퍼시픽 브랜드 아이오페가 북미 시장에 공식 진출한다. 미국 전역 세포라(Sephora) 온·오프라인 채널에 입점한다.
아이오페는 이달부터 세포라 매장과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클리니컬 그레이드’ 스킨케어 제품을 선보인다. 기술력 중심의 고효능 안티에이징 브랜드로 입지를 확대하겠다는 전략이다.
주력 제품은 ‘XMD 스템3 클리니컬 리커버리 세럼’과 ‘레티놀 레티젝션 세럼’이다. 인체적용시험을 통해 효능을 확인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XMD 스템3 클리니컬 리커버리 세럼’은 PDRN H.A. 복합체를 92.3% 적용했다. ‘레티놀 레티젝션 세럼’은 스피큘에 레티놀을 담은 것이 특징이다.
이와 함께 ‘레티놀 슈퍼 바운스 세럼’, ‘비타민C 엑스퍼트 40% 마스크 컨센트레이트’, ‘PDRN 카페인 샷 앰플’ 등 안티에이징 라인업도 선보인다.
아모레퍼시픽은 세포라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북미 프리미엄 스킨케어 시장 공략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