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핵심 요약
매일유업 상하치즈가 단백질 함량을 강화한 ‘프로틴 치즈’ 7종을 출시했다. 슬라이스·스낵·후레쉬 치즈까지 제품군을 확장하며 단백질 간편 섭취 시장 공략에 나섰다.
- 단백질 강화 치즈 7종 신규 출시
- 슬라이스·스낵·후레쉬 치즈로 라인업 확대
- ‘헬시 플레저’ 트렌드 반영

매일유업 상하치즈가 단백질 섭취 수요 확대에 맞춰 ‘프로틴 치즈’ 라인업을 선보였다. 기존 고단백 제품의 단점을 보완하고 치즈 본연의 맛을 살린 것이 특징이다.
‘맛있게 채우는 단백습관’을 앞세워 일상 속 단백질 섭취 문화를 확대하겠다는 전략이다.
단백질·맛 동시에…프로틴 치즈 라인업 구축
이번 신제품은 단백질 함량을 높이면서도 텁텁한 맛을 줄인 것이 핵심이다.
슬라이스 치즈는 ▲체다 ▲산양 ▲라이트 3종으로 구성됐고,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스낵치즈는 스트링과 포션 형태로 출시됐다.
또 보코치니와 그릭 리코타 등 후레쉬 치즈까지 포함해 다양한 소비 상황에 맞춘 구성을 갖췄다.
헬시 플레저 겨냥…간편 단백질 시장 공략
최근 ‘헬시 플레저’ 트렌드 확산으로 맛과 건강을 동시에 추구하는 소비가 늘고 있다.
상하치즈는 이러한 흐름에 맞춰 일상에서 부담 없이 단백질을 섭취할 수 있는 제품군을 확대했다.
특히 슬라이스부터 간식형, 신선 치즈까지 전방위 라인업을 구축해 선택 폭을 넓힌 점이 특징이다.
치즈 소비 확장 전략…일상 식문화 겨냥
이번 출시를 통해 상하치즈는 치즈를 단순 간식이 아닌 단백질 공급원으로 확장하려는 전략을 강화했다.
한눈에 정리하면, ‘프로틴 치즈’는 맛과 영양, 간편성을 결합한 제품이다. 단백질 간편식 시장이 확대되는 흐름 속에서 치즈 소비 영역을 넓히려는 시도로 해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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