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핵심 요약
로보락이 세이브더칠드런과 함께 아동복지시설 환경 개선 사업을 추진한다. 3000만원 후원과 청소 가전 지원, 그린 리모델링과 환경 교육까지 결합해 지속 가능한 생활 환경 조성과 아동 인식 개선을 동시에 목표로 한다.
- 3000만원 후원과 청소 가전 제품 지원
- 그린 리모델링 통해 에너지 효율 개선 추진
- 환경 교육 프로그램으로 아동 참여 확대

로보락 아동복지시설 환경 개선 사업이 본격 추진된다. 세이브더칠드런과 협력해 시설 개선과 교육을 결합한 사회공헌 활동이다. 단순 지원을 넘어 지속 가능한 환경 조성까지 포함한 점이 특징이다.
아동복지시설 환경 개선 사업, CSR 방식 확장
로보락 아동복지시설 환경 개선 사업은 기업의 사회공헌 활동(CSR)의 일환으로 추진된다.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과 협력해 서울과 경기 지역 아동복지시설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이번 사업은 총 3000만 원의 후원금과 자사 청소 가전 제품 지원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이를 통해 노후화된 시설의 위생 환경을 개선하고, 아동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공간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하는 데 목적이 있다. 단순한 물품 제공을 넘어 생활 환경 전반을 개선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는 점이 특징이다.
그린 리모델링과 환경 교육 결합
이번 사업은 시설 개선에 그치지 않는다. 단열 성능 강화와 에너지 효율 개선을 포함한 ‘그린 리모델링’을 병행해 지속 가능한 생활 환경 조성에도 나선다.
로보락 아동복지시설 환경 개선 사업은 교육 프로그램까지 포함한 구조다. 아동 참여 기반으로 운영되는 환경 교육을 통해 기후 위기의 심각성을 이해하고, 스스로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기르도록 설계됐다. 이는 환경 개선과 인식 제고를 동시에 추진하는 방식이다.
한눈에 정리하면, 이번 사업은 시설 개선·에너지 효율·환경 교육을 결합한 통합형 사회공헌 모델이다.
협력 확대와 지속 지원 계획
이번 협업은 로보락과 세이브더칠드런이 2025년부터 이어온 파트너십을 강화하는 계기로 작용한다. 회사는 향후 지원 범위를 단계적으로 확대하고, 해당 사업을 대표적인 CSR 프로그램으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이 사업이 주목받는 이유는 단기 지원에 그치지 않고 지속 가능한 환경 조성과 미래 세대 교육까지 포함하고 있기 때문이다. 기업의 기술과 자원을 활용해 아동의 생활 환경과 성장 기반을 함께 지원하는 구조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로보락 관계자는 “자사의 기술과 제품이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더 나은 환경에서 꿈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자주 묻는 질문
로보락 아동복지시설 환경 개선 사업이란 무엇인가요?
후원금과 가전 지원, 그린 리모델링, 환경 교육을 결합한 기업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빈다.
로보락 아동복지시설 환경 개선 사업 어떤 지원이 이루어지나요?
3000만원 후원금과 청소 가전 제품 지원, 시설 개선 및 교육 프로그램이 포함됩니다.
로보락 아동복지시설 환경 개선 사업의 특징은 무엇인가요?
환경 개선과 기후 교육을 동시에 추진하는 통합형 CSR 모델이라는 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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