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스넷시스템 이 삼성SDS가 주최하는 웨비나에서 클라우드 전환 성공 사례와 비용 절감, 재해복구(DR) 안정화 방안을 공개한다.
삼성SDS 파트너사 중 최초로 무대에 오르는 만큼, 실제 프로젝트 성과와 전문성이 업계 주목을 받고 있다.
이번 웨비나는 ‘삼성SDS 클라우드 토크’ 여섯 번째 세션으로, 에스넷시스템은 퍼블릭 클라우드 환경에서 기업들이 직면하는 비용 부담, 복잡한 재해복구 구성, 기술적 제약을 해결할 수 있는 전략을 발표한다.
발표 주제는 ‘퍼블릭에서 SCP로: 클라우드 전환 성공 사례’다.
에스넷시스템은 다수의 대규모 클라우드 전환 경험을 바탕으로, 고객 환경을 정밀 분석한 뒤 맞춤형 전환 전략을 설계·실행한 사례를 공유한다.
최적화된 인프라 아키텍처 구축, 클라우드 비용 절감, DR 안정성 확보 등 검증된 효과를 중심으로 실질적인 방안을 제시할 계획이다.
특히 ‘원스톱 서비스(SPoC)’ 개념이 주목된다.
에스넷시스템은 단일 창구에서 클라우드 구축부터 운영까지 전 과정을 지원해 복잡한 전환 과정을 단순화하고 운영 비용을 최적화했다.
이를 통해 안정성 강화와 생산성 향상, 고객사의 경영 효율화 성과까지 입증했다.
삼성SDS 파트너사 중 처음으로 웨비나에 참여하는 에스넷시스템은 이번 발표를 통해 클라우드 인프라 전환 전문성을 대외적으로 입증하고, 대기업과 공공기관을 포함한 신규 고객사 확보 및 대형 프로젝트 수주로 이어갈 계획이다.
에스넷시스템 관계자는 “이번 웨비나는 단순한 기술 소개가 아니라 실제 현장에서 입증된 클라우드 전환 경험을 공유하는 자리"라며 "참석 기업은 이를 통해 자사 환경에 최적화된 전략과 함께 비용 절감, DR 안정성, 성능 개선까지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배동현([email protected]) 기사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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