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핵심 요약
LG유플러스가 '소셜아이어워드 2026'에서 인스타그램 최고대상을 포함해 4개 부문을 수상했다. 고객 경험 중심의 SNS 운영 전략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 인스타그램 최고대상은 LG유플러스 최초 수상이다.
- 링크드인과 틱톡, 뉴스룸도 각각 수상했다.
- 브랜드 리뉴얼 이후 SNS 성과가 크게 증가했다.

LG유플러스는 '소셜아이어워드 2026'에서 인스타그램 최고대상과 링크드인 KIPFA 특별대상 등을 포함해 4개 부문을 수상했다.
고객 경험 중심으로 SNS 채널을 개편한 전략과 콘텐츠 성과가 높은 평가를 받았다.
LG유플러스, 소셜아이어워드 2026 4관왕 달성
LG유플러스는 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KIPFA)가 주최하고 아이어워즈위원회가 주관하는 '소셜아이어워드 2026'에서 4개 부문을 수상했다고 7월 24일 밝혔다.
소셜아이어워드는 인터넷 전문가들이 SNS 플랫폼을 활용한 인터넷 브랜딩과 디지털 콘텐츠, 정보서비스의 우수 사례를 선정하는 시상식이다.
LG유플러스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4관왕을 달성했으며, 인스타그램 최고대상을 처음으로 수상했다.
인스타그램 최고대상 첫 수상
LG유플러스는 인스타그램 최고대상, 링크드인 KIPFA 특별대상, 틱톡 정보서비스 분야 대상, 뉴스룸 커뮤니케이션 분야 대상 등 총 4개 부문에서 수상했다.
특히 인스타그램 최고대상은 LG유플러스가 소셜아이어워드에서 처음 받은 최고상이다.
이번 수상은 고객 참여를 확대하고 브랜드 경험을 강화한 콘텐츠 전략이 높은 평가를 받은 결과다.
브랜드 리뉴얼 이후 SNS 성과 확대
LG유플러스는 지난해부터 브랜드 슬로건 '심플리 유플러스(Simply. U+)'를 중심으로 SNS 채널 운영 방식을 개편했다.
채널별 특성에 맞는 콘텐츠를 제작하고 브랜드 메시지를 고객의 일상과 자연스럽게 연결하는 전략을 추진했다.
이를 통해 SNS 전반의 고객 경험을 강화했다.
인스타그램·링크드인 성과
인스타그램은 매거진형 피드와 고객 참여형 콘텐츠를 강화하며 콘텐츠 총 인터랙션이 전년 대비 528% 증가했다.
브랜드 캠페인과 연계한 콘텐츠 운영 성과를 인정받아 최고대상을 수상했다.
링크드인은 AI 전환(AX)과 기술 리더십 중심으로 콘텐츠를 개편했다.
뉴스레터형 콘텐츠와 기술 전문 콘텐츠를 강화한 결과 평균 인터랙션이 전년 대비 331% 증가하며 KIPFA 특별대상을 받았다.
틱톡과 뉴스룸도 수상
틱톡은 숏폼 콘텐츠와 크리에이터 협업을 확대해 젊은 이용자와의 접점을 넓혔다.
뉴스룸은 브랜드 스토리와 AI·기술 콘텐츠를 강화하고 사용자 경험을 개선했다.
그 결과 뉴스룸 방문자 수는 전년 대비 513%, 페이지뷰는 280% 증가하며 커뮤니케이션 분야 대상을 수상했다.
LG유플러스 "고객 중심 브랜드 경험 확대"
김희진 LG유플러스 브랜드마케팅팀장은 "이번 수상은 고객이 공감하고 참여할 수 있는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인 결과"라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고객 관점의 브랜드 경험을 확대하고 다양한 디지털 채널에서 차별화된 소통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자주 묻는 질문
LG유플러스는 소셜아이어워드 2026에서 몇 개 부문을 수상했나?
인스타그램 최고대상과 링크드인 KIPFA 특별대상, 틱톡 정보서비스 분야 대상, 뉴스룸 커뮤니케이션 분야 대상 등 총 4개 부문을 수상했다.
인스타그램 최고대상이 특별한 이유는 무엇인가?
LG유플러스가 소셜아이어워드에서 인스타그램 최고대상을 받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인스타그램 성과는 어느 정도였나?
매거진형 피드와 고객 참여형 콘텐츠를 강화한 결과 콘텐츠 총 인터랙션이 전년 대비 528% 증가했다.
링크드인은 어떤 점을 인정받았나?
AI 전환과 기술 리더십 콘텐츠를 중심으로 채널을 개편해 평균 인터랙션이 전년 대비 331% 증가하며 KIPFA 특별대상을 수상했다.
뉴스룸은 어떤 성과를 거뒀나?
브랜드 콘텐츠와 AI·기술 콘텐츠를 강화한 결과 방문자 수는 전년 대비 513%, 페이지뷰는 280% 증가하며 커뮤니케이션 분야 대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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