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모레퍼시픽의 스킨케어 브랜드 마몽드가 민트 라인의 새 변주를 내놨다.
마몽드는 20일 ‘어메이징 딥 민트 라인’의 신제품으로 ‘어메이징 딥 민트차콜릿 팩 클렌저’와 ‘어메이징 딥 민트차콜릿 클렌징밤’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기존 민트 라인의 핵심 성분인 민트초에 더해 AHA, PHA, 숯 성분을 추가해 노폐물 세정 효과를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팩 클렌저는 숯 스크럽이 부드럽게 으깨지며 묵은 각질과 피지를 제거하는 멀티 클렌저로, 세안·스크럽·팩 기능을 동시에 구현한다.
단 한 번 사용만으로도 모공 속 노폐물을 99% 줄이는 세정력과 함께, 미산성 pH 포뮬러가 세안 후에도 촉촉함을 유지해 준다고 마몽드는 설명했다.
피부 윤기와 투명도 개선 등 6개 임상 테스트도 완료했으며, 롤링할수록 제형의 색이 변하는 재미 요소도 더했다.
클렌징밤은 기존 민트 클렌징밤에 숯과 고마쥬 필링 성분을 더한 업그레이드 버전이다.
숯·클레이·고마쥬의 3중 배합으로 블랙헤드와 과잉 피지를 세정하며, 피부 자극 지수 0.00으로 민감 피부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다.
밤 타입 특유의 찰진 제형이 부드럽게 롤링되면서 노폐물 제거와 동시에 스페셜 케어까지 가능하다.
전수인([email protected]) 기사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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