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핵심 요약
한국공항공사가 2026년 상반기 신입사원 74명을 채용한다. 다양한 직군과 지역전문 채용이 포함되며 블라인드 방식으로 진행된다.
- 한국공항공사 74명 채용 진행
- 행정·기술 등 13개 분야 모집
- 지역근무 조건 포함 전형 운영

한국공항공사 채용 시작…74명 선발
한국공항공사는 31일부터 2026년 상반기 신입사원 채용을 진행한다.
이번 채용은 총 74명 규모로, 행정·전산·시설·기술·안전직 등 13개 분야에서 인재를 선발한다.
일반직 60명을 비롯해 보안검색감독, 공항보안, 구조소방, 폭발물처리(EOD) 등 특수 직군도 포함됐다.
왜 이번 채용이 주목받는가에 대해선, 다양한 직무와 함께 공항 운영 전반을 아우르는 폭넓은 기회가 제공된다는 점이 핵심이다.
지역전문 채용 도입…최소 7년 근무 조건
이번 채용에서는 지역전문사원도 별도로 선발된다.
총 9명을 선발하며, 합격자는 제주·여수·군산 등 선택한 지역에서 7년 이상 근무해야 한다.
이는 지역 인재 육성과 공항 전문 인력 확보를 위한 제도다.
한눈에 정리하면, ‘지역 정착형 채용’이 이번 전형의 특징이다.
보훈·장애인 전형 별도 운영
사회적 배려 대상 전형도 함께 진행된다.
국가보훈대상자는 일반직과 안전직에서, 장애인은 일반직에서 별도로 선발한다.
블라인드 채용 방식으로 진행돼 학력 등 불필요한 요소를 배제하고 직무 중심 평가가 이뤄진다.
4월 2일부터 접수…취업 준비생 주목
원서 접수는 4월 2일부터 14일 오후 4시까지 진행된다.
지원자는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할 수 있으며, 상세 일정과 조건은 공사 공식 누리집에서 확인 가능하다.
이번 채용은 공기업 취업을 준비하는 지원자들에게 중요한 기회가 될 전망이다.
자주 묻는 질문
몇 명을 채용하나?
총 74명을 선발한다.
지원 기간은 언제인가?
4월 2일부터 14일 오후 4시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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