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핵심 요약
맘스터치가 ‘Back to the TOUCH’ 프로젝트로 마살라버거를 재출시했다. 5월까지 한정 판매되며, 향후 인기 제품은 정규 메뉴 전환도 검토할 계획이다.
- 마살라버거 5월까지 한정 재출시
- 인도 커리 기반 이국적 풍미 특징
- 인기 시 정규 메뉴 전환 가능성

맘스터치 마살라버거 재출시…한정 판매 시작
맘스터치는 ‘Back to the TOUCH’ 프로젝트의 두 번째 메뉴로 마살라버거를 다시 선보였다. 이번 제품은 5월 31일까지 전국 매장에서 한정 판매된다.
마살라버거는 2018년 출시 이후 독특한 풍미로 마니아층을 형성했던 메뉴다. 재출시 역시 고객 요청과 브랜드 전략이 맞물린 결과로 풀이된다.
각 매장별 판매 상황에 따라 조기 품절될 수 있다는 점도 함께 안내됐다.
인도 커리 기반 소스…차별화된 맛 핵심
마살라버거의 핵심은 특제 마살라 소스다. 세계적인 커리 요리인 ‘티카마살라’를 기반으로 재해석해 토마토의 단맛과 크림의 부드러움, 향신료의 풍미를 결합했다.
여기에 두툼한 닭가슴살 패티가 더해져 기존 버거와는 다른 이국적인 맛과 담백함을 동시에 구현했다.
이번 메뉴는 일반적인 패스트푸드와 차별화된 풍미를 원하는 소비자층을 겨냥한 것으로 보인다.
‘추억 메뉴 프로젝트’ 확대…정규화 가능성도
맘스터치는 짝수달마다 과거 인기 메뉴를 다시 선보이는 ‘Back to the TOUCH’ 프로젝트를 운영 중이다. 앞서 출시된 할라피뇨통살버거는 고객 반응에 따라 판매 기간이 연장되기도 했다.
회사는 향후 소비자 반응이 좋은 제품에 대해 정규 메뉴 편성도 검토할 계획이다.
왜 이 프로젝트가 주목받는가에 대해, 단순 이벤트가 아닌 브랜드 경험과 고객 기억을 연결하는 전략이라는 점이 핵심이다. 한눈에 정리하면, 맘스터치는 ‘추억의 맛’을 활용해 신규 수요까지 확장하려는 흐름을 보이고 있다.
자주 묻는 질문
마살라버거는 언제까지 판매되나?
5월 31일까지 한정 판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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