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핵심 요약
강원FC 공격수 김대원이 하나은행 K리그1 2026 18라운드 MVP에 선정됐다. 시즌 네 번째 MVP를 수상하며 승강제 도입 이후 역대 네 번째 기록을 작성했다.
- 김대원은 김천 상무전에서 멀티골을 터뜨리며 강원의 2-0 승리를 이끌었다.
- 올 시즌 7골 3도움을 기록하며 FC안양 마테우스와 공격포인트 공동 1위에 올랐다.
- 18라운드 베스트 팀은 FC서울, 베스트 매치는 대전 하나시티즌과 울산 HD의 2-2 무승부가 선정됐다.

김대원이 K리그1 18라운드 MVP에 선정된 이유는 무엇인가?
한국프로축구연맹은 2026년 7월 21일 김대원을 하나은행 K리그1 2026 18라운드 MVP로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김대원은 2026년 7월 18일 열린 김천 상무와의 18라운드 경기에서 멀티골을 기록하며 강원의 2-0 승리를 이끌었다.
전반 22분 프리킥으로 선제골을 터뜨린 데 이어 전반 42분에는 강력한 중거리 슈팅으로 추가골을 성공시키며 경기의 주인공이 됐다.
김대원의 시즌 네 번째 MVP가 갖는 의미는 무엇인가?
이번 수상은 김대원의 올 시즌 네 번째 라운드 MVP다.
김대원은 7라운드와 9라운드, 11라운드에 이어 18라운드에서도 MVP를 차지하며 꾸준한 활약을 이어갔다.
한국프로축구연맹에 따르면 승강제가 도입된 이후 한 시즌 K리그1에서 라운드 MVP를 4차례 이상 수상한 선수는 2016년 로페즈(전북 현대), 2018년 제리치(강원FC), 2021년 세징야(대구FC)에 이어 김대원이 역대 네 번째다.
김대원의 올 시즌 기록은 어떠한가?
김대원은 이번 경기 멀티골로 올 시즌 7골 3도움을 기록했다.
공격포인트 10개를 기록하며 FC안양 마테우스(6골 4도움)와 함께 공격포인트 공동 1위에 이름을 올렸다.
강원의 공격을 이끄는 핵심 선수로 자리매김하며 득점과 도움 모두에서 꾸준한 생산력을 보여주고 있다.
K리그1 18라운드 베스트 매치와 베스트 팀은 어디인가?
18라운드 베스트 매치는 대전 하나시티즌과 울산 HD의 경기로 선정됐다.
양 팀은 난타전 끝에 2-2 무승부를 기록하며 팬들에게 가장 흥미로운 경기를 선보였다.
베스트 팀에는 부천FC를 3-1로 꺾은 FC서울이 이름을 올렸다.
K리그1 18라운드 베스트11에는 누가 선정됐나?
18라운드 베스트11 공격수에는 김대원(강원FC), 클리말라(FC서울), 서진수(대전 하나시티즌)가 선정됐다.
미드필더에는 제르소(인천 유나이티드), 이유현(강원FC), 이탈로(제주 SK), 정승원(FC서울)이 이름을 올렸다.
수비수는 김건희(인천 유나이티드), 로스(FC서울), 최석현(울산 HD)이 선정됐으며, 골키퍼는 김동헌(인천 유나이티드)이 차지했다.
자주 묻는 질문
김대원은 왜 K리그1 18라운드 MVP에 선정됐나?
김천 상무전에서 프리킥과 중거리 슈팅으로 멀티골을 기록하며 강원FC의 2-0 승리를 이끈 활약을 인정받았다.
김대원의 시즌 MVP는 이번이 몇 번째인가?
2026시즌 7·9·11·18라운드까지 모두 네 차례 라운드 MVP를 수상했다.
김대원이 세운 기록은 무엇인가?
승강제 도입 이후 한 시즌 K리그1 라운드 MVP를 4차례 이상 수상한 역대 네 번째 선수로 기록됐다.
K리그1 18라운드 베스트 팀은 어디인가?
부천FC를 3-1로 꺾은 FC서울이 18라운드 베스트 팀으로 선정됐다.
K리그1 18라운드 베스트 매치는 어느 경기인가?
대전 하나시티즌과 울산 HD가 2-2로 비긴 경기가 18라운드 베스트 매치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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