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핵심 요약
엔제리너스가 저당 음료와 디저트 7종을 출시했다. 헬시 플레저 트렌드를 반영해 당을 줄이면서도 맛을 유지한 점이 특징이다.
- 저당 커피·디저트 총 7종 신규 출시
- 헬시 플레저 트렌드 반영
- 기존 저당 라인업 확장 전략

엔제리너스 저당 라인업 확대…7종 신메뉴 공개
엔제리너스 저당 신메뉴가 본격적으로 출시됐다.
롯데GRS가 운영하는 커피 프랜차이즈 엔제리너스는 당 함량을 낮춘 ‘엔제린밸런스’ 라인업 신제품 7종을 선보였다.
이번 신메뉴는 저당 카라멜마끼아또, 카페모카, 돌체라떼를 비롯해 초코, 말차라떼, 말차슈패너, 말차롤 등으로 구성됐다. 커피 음료부터 디저트까지 선택 폭을 넓힌 것이 특징이다.
특히 기존 일부 저당 음료에 국한됐던 구성을 확장해 보다 다양한 소비자 취향을 반영했다.
헬시 플레저 트렌드 반영…“건강도 함께 고려”
이번 제품군의 핵심은 ‘헬시 플레저’다.
단순히 당을 줄이는 데 그치지 않고, 달콤한 맛을 유지하면서도 부담을 낮추는 방향으로 기획됐다.
실제로 엔제리너스는 지난해 9월 저당 바닐라 라떼를 시작으로 카페모카, 카라멜마끼아또, 돌체라떼 등을 도입하며 저당 라인업을 단계적으로 확대해왔다.
이 같은 흐름은 건강을 고려하면서도 맛을 포기하지 않으려는 소비 트렌드와 맞닿아 있다.
왜 주목받나…“저당 음료 선택권 경쟁 시작”
최근 커피 시장에서는 ‘저당’이 중요한 키워드로 떠오르고 있다.
소비자들은 기존의 고당 음료 대신 보다 가벼운 선택지를 찾고 있으며, 브랜드 역시 이에 맞춰 제품군을 빠르게 재편하는 모습이다.
엔제리너스의 이번 전략은 ‘맛과 건강의 균형’이라는 명확한 방향성을 제시한 사례로 볼 수 있다.
한눈에 정리하면 ‘저당 + 다양한 선택지 + 트렌드 대응’이다.
자주 묻는 질문
엔제리너스 저당 메뉴는 무엇이 있나?
카라멜마끼아또, 카페모카, 돌체라떼 등 총 7종이 새롭게 출시됐다.
저당 메뉴의 특징은?
당을 줄이면서도 달콤한 맛을 유지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왜 저당 메뉴가 늘어나고 있나?
건강을 고려하면서도 맛을 포기하지 않으려는 소비 트렌드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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