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핵심 요약
삼립 ‘명인명작 통팥 도라야끼’에서 황색포도상구균이 검출돼 판매가 중단됐다. 해당 제품 1200봉 전량 회수 조치가 진행 중이며, 추가 생산분도 선제적으로 회수되고 있다.
- 황색포도상구균 검출로 긴급 회수
- 4월 4일 생산 1200봉 대상
- 이후 생산 제품도 선제적 회수 진행

삼립 도라야끼서 황색포도상구균 검출
삼립은 ‘명인명작 통팥 도라야끼’ 제품에서 황색포도상구균이 확인됨에 따라 판매를 즉시 중단하고 회수 조치를 시행했다고 밝혔다.
해당 제품은 제조협력사 호남샤니가 생산하고 삼립이 유통한 제품이다. 유통 중인 제품을 대상으로 한 수거 검사 과정에서 문제가 확인됐다.
이번 사안의 핵심은 시중 유통 제품에서 식중독균이 검출되며 안전성 문제가 제기됐다는 점이다.
1200봉 회수…추가 생산분까지 확대
회수 대상은 4월 4일 생산된 제품으로 총 1200봉이다. 소비기한은 5월 9일까지로 확인됐다.
삼립은 해당 물량뿐 아니라 같은 날짜 이후 생산된 제품까지 선제적으로 회수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는 추가적인 안전 우려를 차단하기 위한 조치다.
왜 이번 조치가 중요한가. 소비자 안전과 직결되는 식품 문제인 만큼 빠른 대응이 신뢰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환불 안내 진행…안전 관리 강화 방침
해당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는 삼립 고객센터를 통해 환불 안내를 받을 수 있다.
회사 측은 이번 사안에 대해 사과 입장을 밝히며, 향후 제품 안전 관리 강화를 약속했다.
한눈에 정리하면, 특정 생산 제품에서 문제가 확인되며 전량 회수 조치가 이뤄졌고, 추가 생산분까지 범위를 확대한 대응이 진행 중이다.
자주 묻는 질문
어떤 제품이 회수 대상인가?
‘명인명작 통팥 도라야끼’ 4월 4일 생산 제품이다.
회수 이유는 무엇인가?
황색포도상구균이 검출됐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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