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핵심 요약
손태영이 유튜브에서 배우 이서진과의 오랜 인연을 소개하며 유쾌한 일화를 전했다. 현재는 미국 뉴저지에서 자녀 교육에 집중하고 있으며 "지금은 가정주부"라고 근황을 밝혔다.
- 이서진과 20년 가까운 인연
- 미국 뉴저지 생활 공개
- 배우 복귀보다 가족 우선

손태영 근황, 미국 뉴저지에서 가정주부 생활
손태영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Mrs.뉴저지 손태영'에서 뉴욕 첼시를 방문한 일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그는 지인과 대화를 나누며 현재 미국 뉴저지에서 두 자녀의 교육에 집중하는 생활을 소개했다.
손태영은 "나 직업 있어, 가정주부"라며 웃었고, 영상 자막에는 '가정주부 겸 유튜버'라는 문구가 더해졌다.
손태영과 이서진 인연, 드라마 '프리즈'에서 시작
손태영은 배우 이서진과의 인연도 언급했다.
그는 2006년 드라마 '프리즈'를 함께 촬영하며 친분을 쌓았다고 밝혔다.
손태영은 "오빠를 늘 TV에서 봐서 몇 년이 지났는지도 모르겠다. 항상 보던 사람 같은 느낌"이라며 오랜 인연을 떠올렸다.
이서진이 권상우에게 식사를 대접한 일화
영상에서는 권상우와 이서진의 일화도 공개됐다.
손태영은 남편 권상우가 식당에서 우연히 이서진을 만나 인사를 나눴고, 이서진이 먼저 식사를 대접했다고 전했다.
지인 역시 "예전이나 지금이나 이서진은 똑같다"고 말했고, 손태영은 "진짜 친오빠였으면 좋겠다"고 웃으며 친분을 드러냈다.
손태영 "지금은 배우보다 가정주부"
배우 복귀에 대한 질문도 나왔다.
지인이 "나중에는 다시 일해야 하지 않느냐"고 묻자 손태영은 "JOB 없다. 지금은 가정주부"라고 답했다.
현재는 자녀 교육과 가족 생활을 가장 우선순위에 두고 있다는 점을 다시 한번 강조한 셈이다.
손태영 배우 활동 공백 이유
손태영의 마지막 드라마 출연은 2017년 MBC '당신은 너무합니다'다.
이후 2019년부터 자녀 교육을 위해 미국 뉴저지에서 생활하고 있으며, 특히 대학 입시를 앞둔 큰아들을 중심으로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을 보내고 있다.
배우 활동보다는 육아와 가정에 집중하는 생활이 이어지고 있다.
이번 영상에서 눈에 띈 점
이번 영상에서 가장 인상적인 부분은 손태영이 연예계 활동보다 가족의 일상을 자연스럽게 이야기했다는 점이다.
배우라는 직업보다 엄마이자 아내로 살아가는 현재의 삶에 만족하고 있다는 모습이 영상 전반에 담겼고, 이서진과의 오랜 인연도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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