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핵심 요약
서인영이 워터밤 무대를 준비하며 얼굴 레이저 시술과 팔뚝 지방흡입을 받았다고 밝혔다. 연습 중에는 시술 영향으로 표정이 잘 나오지 않는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 워터밤 무대를 위해 다양한 준비 과정을 공개했다.
- 아이키가 이끄는 훅(HOOK)과 함께 안무를 연습했다.
- 시술 후 표정 변화에 대해 직접 언급했다.

서인영은 워터밤 무대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얼굴 레이저 시술과 팔뚝 지방흡입을 받았다고 밝혔다.
안무 연습 중에는 시술 영향으로 표정이 잘 나오지 않는다고 말했지만, 이후에는 자연스러운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서인영, 워터밤 무대 위해 시술 사실 공개
29일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에는 워터밤 무대를 앞두고 아이키가 이끄는 댄스팀 훅(HOOK)과 함께 안무를 연습하는 서인영의 모습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서인영은 워터밤 무대를 위해 많은 준비를 했다며 얼굴 레이저 시술과 팔뚝 지방흡입을 받았다고 밝혔다.
또 "여기에 쓴 돈만 얼마냐"며 무대를 위한 투자와 노력을 솔직하게 전했다.
아이키·훅과 함께 워터밤 퍼포먼스 준비
서인영은 이번 무대에서는 춤뿐 아니라 관객들과 소통하며 공연 자체를 즐기고 싶다고 말했다.
아이키와 훅(HOOK)을 선택한 이유에 대해서는 다양한 스타일의 퍼포먼스를 소화하는 팀이라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그는 훅이 섹시한 콘셉트와 힙한 퍼포먼스를 모두 잘 표현하는 팀이라고 평가했다.
"시술했더니 표정이 잘 안 된다"
안무 연습 도중 제작진이 표정이 다소 굳어 보인다고 말하자 서인영은 아이키의 표정 연기를 보며 감탄했다.
이어 "네가 해라. 내가 뒤에서 라이브만 하겠다"며 농담을 건넨 뒤 "얼굴 시술을 했더니 표정이 잘 안 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는 본인이 느낀 변화에 대한 발언으로, 특정 의료적 부작용이 확인됐다는 의미로 설명한 것은 아니다.
연습 후 안정적인 퍼포먼스 선보여
초반에는 표정에 대한 고민을 털어놨지만 연습이 이어지면서 서인영은 자연스러운 표정과 함께 안무를 소화했다.
실제 무대를 연상시키는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워터밤 무대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워터밤 무대 기대감 높여
서인영은 이번 공연을 통해 오랜만에 팬들과 가까이 소통하는 무대를 만들고 싶다는 바람도 전했다.
워터밤을 앞두고 퍼포먼스와 비주얼을 모두 준비하는 과정을 공개하면서 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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