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핵심 요약
키키 공항패션, 코치 백으로 완성한 5인 5색 출국 룩
- 키키는 지난 7일 미국 LA 출국길에서 각자의 스타일에 서로 다른 코치 백을 매치한 공항패션을 선보였다.
- 수이와 하음은 블랙과 화이트 컬러의 태비백 26을 각각 선택했고, 키야와 이솔은 첼시 숄더 백 30과 브루클린 숄더 백 28을 들었다.
- 지유는 체인 디테일이 돋보이는 테리백을 매치해 다섯 멤버 모두 각기 다른 분위기의 출국 룩을 보여줬다.
키키 공항패션이 멤버마다 다른 가방과 스타일링으로 눈길을 끌었다. 그룹 키키(KiiiKiii)는 지난 7일 ‘Head in The Clouds’ 페스티벌 공연 참석을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미국 LA로 출국했다.
수이·하음·키야·이솔·지유는 각자의 코디에 코치 백을 하나씩 매치했다. 같은 브랜드를 선택했지만 컬러와 소재, 가방 실루엣에 차이를 두면서 다섯 멤버의 스타일도 서로 다른 방향으로 갈렸다.

수이·하음, 같은 태비백 26을 다르게
수이와 하음은 같은 ‘태비백 26’을 선택했지만 블랙과 화이트의 대비로 서로 다른 인상을 냈다.
수이는 내추럴 그레인 가죽 소재의 블랙 컬러 태비백 26을 들었다. 검은색 가방이 전체 스타일에 차분한 무게감을 더하면서 수이의 시크한 분위기와 어우러졌다.
하음은 폴리쉬드 페블 가죽 소재의 화이트 컬러 태비백 26을 선택했다. 밝은 컬러의 가방을 더해 수이와는 다른 산뜻한 방향으로 스타일을 풀었다.
코치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도 내추럴 그레인 가죽과 폴리쉬드 페블 가죽을 적용한 태비 숄더 백 26 제품을 각각 확인할 수 있다.
키야는 빈티지하게, 이솔은 미니멀하게
키야와 이솔은 가죽의 질감과 가방 실루엣에서 차이를 두며 각자의 공항 룩을 구성했다.
키야는 ‘러브드 레더 첼시 숄더 백 30’을 매치했다. 제공 자료에 따르면 이 제품은 럽오프(rub-off) 기법을 적용해 빈티지한 질감을 살린 것이 특징이다.
코치 공식 온라인 스토어 검색 결과에서도 ‘첼시 숄더 백 30 인 러브드 레더’ 제품이 확인된다.
이솔은 ‘브루클린 숄더 백 28’을 선택했다. 군더더기를 덜어낸 호보형 실루엣과 넓은 숄더 스트랩이 편안하면서도 간결한 인상을 만든다.
코치 공식 제품 페이지에서도 브루클린 숄더 백 28은 미니멀한 실루엣과 와이드 숄더 스트랩을 갖춘 제품으로 소개돼 있다.
지유는 체인 디테일 테리백 선택
지유는 호보 실루엣과 체인 디테일이 돋보이는 ‘테리백’을 매치해 다른 멤버들과 또 다른 포인트를 줬다.
수이와 하음이 컬러와 소재로 차이를 냈고 키야와 이솔이 가죽 질감과 실루엣을 중심으로 스타일을 나눴다면, 지유는 체인 장식이 눈에 띄는 가방을 선택했다.
코치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도 테리 숄더 백과 테리 호보 백을 포함한 테리 제품군을 확인할 수 있다.
한눈에 보는 키키 멤버별 코치 백
키키의 이번 공항패션은 같은 브랜드의 가방을 활용하면서도 제품과 컬러, 소재를 달리해 멤버별 차이를 살린 것이 특징이다.
키키 멤버별 코치 백 스타일
| 멤버 | 착용 제품 | 주요 특징 |
|---|---|---|
| 수이 | 태비백 26 | 블랙·내추럴 그레인 가죽 |
| 하음 | 태비백 26 | 화이트·폴리쉬드 페블 가죽 |
| 키야 | 러브드 레더 첼시 숄더 백 30 | 럽오프 기법·빈티지 질감 |
| 이솔 | 브루클린 숄더 백 28 | 미니멀 호보 실루엣·와이드 스트랩 |
| 지유 | 테리백 | 호보 실루엣·체인 디테일 |
출처: 코치 공식 온라인 스토어.
수이와 하음은 같은 태비백 26을 컬러와 소재로 변주했고, 키야는 빈티지한 질감의 첼시 숄더 백을 선택했다. 이솔은 간결한 브루클린 숄더 백, 지유는 체인 디테일이 들어간 테리백으로 서로 다른 분위기를 냈다.
키키 멤버들이 착용한 코치 제품은 백화점 코치 매장과 코치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확인할 수 있다.
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