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갈레고는 2026시즌 부천FC1995 소속으로 K리그1에서 뛰고 있는 브라질 국적 공격수다. 2026년에는 하나은행 K리그1 1라운드와 23라운드 최우수선수(MVP)에 선정되며 공격 자원으로 존재감을 드러냈다.[1]
상세
갈레고는 2022시즌부터 K리그 무대에서 경력을 쌓았다. 강원FC, 제주SK FC 등을 거쳐 2025시즌 부천FC1995에 합류했고, 이후 팀 공격진의 한 축으로 활동했다.[2]
2026시즌 출발부터 강한 인상을 남겼다. 3월 1일 전북 현대 모터스와의 개막전에서 2골 1도움을 기록했고, 부천FC1995는 3-2로 승리했다. 갈레고는 이 경기 활약을 바탕으로 하나은행 K리그1 2026 1라운드 MVP에 선정됐다.[3]
전북 현대 모터스와 다시 만난 8월 16일 23라운드에서도 공격 포인트를 추가했다. 전반 9분 역습 과정에서 성예건의 선제골을 도왔고, 후반 10분에는 직접 득점했다. 부천FC1995는 김종우의 골까지 더해 3-0으로 앞선 뒤 두 골을 허용했지만 3-2 승리를 지켜냈다.[4]
기록
한국프로축구연맹은 2026년 8월 18일 갈레고를 하나은행 K리그1 2026 23라운드 최우수선수(MVP)로 선정했다. 갈레고는 전북 현대 모터스전에서 1골 1도움을 기록하며 팀 승리에 기여했다.[5]
부천FC1995도 같은 라운드 베스트 팀에 선정됐고, 전북 현대 모터스와의 경기는 베스트 매치로 뽑혔다. 갈레고와 성예건, 김종우는 23라운드 베스트11에도 이름을 올렸다.[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