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과 커뮤니티에서 화제가 되는 사건과 논란, 다양한 사회 이슈를 다룹니다.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는 화제의 이야기와 온라인 이슈를 빠르게 정리해 전달합니다.
-
마포구, 취약계층 어르신 대상포진 예방접종 무료 지원
마포구(구청장 박강수)가 지역 내 취약계층 어르신을 대상으로 대상포진 무료 예방접종을 연중 실시한다. 겨울철 면역력 저하로 인해 대상포진 발생 위험이 커지는 가운데, 마포구는 고령층의 건강 보호를 위해 예방 접종 지원을 강화하고…
-
술을 사달라는 부탁 거절한 친구에게 방화…48세 남성 징역
술을 사달라는 요청을 거절한 친구의 소지품에 불을 붙인 40대 남성이 법원에서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
임신한 공무원, 재택근무 의무화…공직 사회 ‘혁신 실험’ 시작
인사혁신처가 중앙 행정기관 최초로 임신한 공무원의 재택근무를 의무화하기로 했다. 또한, 8세 이하 자녀를 둔 공무원에 대해서도 주 1회 재택근무를 권장하고, 향후 의무화 여부를 검토할 계획이다. 이러한 정책은 공직 사회의 일과…
-
오산시, 2025년 오산 유니버스 심화 캠프 성황리에 종료
오산시는 지난 21일부터 24일까지 오산시평생학습관에서 개최한 ‘2025년 오산 유니버스 심화 캠프’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캠프는 고등학생 2, 3학년을 대상으로 맞춤형 학습 전략을 제공하며, 학생들이 입시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
관악구, 장애인 개인예산제 시범사업 선정… 맞춤형 복지 강화
관악구(서울)가 보건복지부 주관 장애인 개인예산제 시범사업 대상 지자체로 선정됐다. 전국 9개 지자체 중 하나로 선정된 관악구 장애인 복지를 더욱 강화하며, 장애인의 자율성과 선택권을 보장하는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전폭 지원할 계획이다. 장애인…
-
출장비 과다청구 등으로 5,400만 원 횡령한 공무원
출장비 과다청구 및 허위 보고서 작성으로 수천만 원을 횡령한 30대 공무원이 법원에서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
동탄 전세사기 부부, 항소심서 감형… 징역 7년·3년 6월 선고
동탄 전세사기 부부가 항소심에서 감형을 받았다. 31일 법조계에 따르면 수원지법 형사항소7부(김병수 부장판사)는 사기 혐의로 기소된 A씨와 남편 B씨에 대한 항소심 선고 공판에서 원심을 파기하고 각각 징역 7년과 징역 3년 6월을…
-
가정폭력에 고통받다…'할아버지 살해' 손자 징역 19년, 양측 항소
가정폭력에 시달리다 할아버지를 살해한 혐의를 받는 20대 남성이 1심에서 징역 19년을 선고받았으나, 검찰과 피고인 모두 이에 불복해 항소했다. 31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동부지검은 존속살해 혐의로 구속 기소된 황모(24)씨 사건에 대해 항소장을…
-
주말 전국 눈·비 예보…다음주 강력 한파 몰려온다
이번 주말을 기점으로 전국적으로 눈과 비가 내리며 교통 안전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이어 다음 주부터는 기온이 급격히 하락하며 강력한 한파가 이어질 전망이다. 특히 남부 지방을 중심으로 강수량이 많아 일부 지역에서는…
-
故 오요안나 직장 내 괴롭힘 의혹…유서에서 피해 정황 드러나
MBC 기상캐스터 故 오요안나가 직장 내 괴롭힘을 당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