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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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와 IT 기술 트렌드, 디지털 혁신과 미래 기술 이야기를 다룹니다. 빠르게 변화하는 기술 흐름과 최신 IT 테크 트렌드를 살펴봅니다.

최근 업데이트 2026-10-23
  • 한미반도체, 브랜드 소통 강화 위해 공식 굿즈 스토어 오픈

    한미반도체(042700)가 기업 브랜드 이미지 제고와 대중과의 소통 강화를 위해 공식 굿즈 스토어를 오픈한다. 2일 한미반도체에 따르면, 회사는 네이버 스토어 내에 공식 굿즈 스토어를 개설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나섰다. 이번 스토어 오픈은…

    이현숙 2분 소요
  • 삼성전자, 2026년형 OLED TV·게이밍 모니터 ‘지싱크 호환’ 인증 획득

    삼성전자가 2026년형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TV 전 라인업과 주요 게이밍 모니터가 엔비디아로부터 ‘지싱크(G-SYNC) 호환’ 인증을 획득했다고 2일 밝혔다. 지싱크 호환은 디스플레이 주사율을 그래픽카드의 프레임 속도와 실시간으로 동기화해 화면이 찢어져 보이는 테어링(Tearing)과 화면…

    이현숙 2분 소요
  • 카카오워크, 신규 요금제 도입…미니 플랜 신설·기능 재정비

    카카오의 업무용 메신저 카카오워크가 요금제를 개편한다. 카카오워크는 30일 신규 요금제 도입과 기존 요금제 기능 조정을 골자로 한 개편안을 발표했다. 이번 개편은 신규 고객부터 순차 적용되며, 3월 4일 이후 생성되는 신규…

    이현숙 2분 소요
  • 한국후지필름, 하이브리드 즉석 카메라 ‘인스탁스 미니 에보 시네마’ 예약 판매

    한국후지필름은 하이브리드 즉석 필름 카메라 ‘인스탁스 미니 에보 시네마’를 예약 판매로 선출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인스탁스 미니 에보 시네마의 정식 출시일은 내달 4일이며, 가격은 59만 원이다. 해당 제품은 사진 촬영과 동영상…

    이현숙 2분 소요
  • 개인정보보호위원회, ‘털린 내정보 찾기 서비스’ 확대 개편 운영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털린 내정보 찾기 서비스’를 확대 개편해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개편은 다크웹 등에 유출된 계정 정보를 악용한 ‘크리덴셜 스터핑(credential stuffing)’ 공격이 최근 급증한 데 따른 대응 조치다.…

    이현숙 2분 소요
  • KT알파 기프티쇼 비즈, 2026년 키워드로 ‘H.O.R.S.E’ 선정

    KT알파는 기업 전용 모바일 상품권 플랫폼 ‘기프티쇼 비즈’의 올해 핵심 키워드로 ‘H.O.R.S.E’를 선정했다고 30일 밝혔다. 기프티쇼 비즈는 기업 담당자가 마케팅 경품이나 임직원 복지용 모바일 상품권(기프티콘)을 대량으로 간편하게 발송할 수 있도록…

    이현숙 2분 소요
  • 랜식, 연속혈당측정기 GS1 국내 인허가 완료…글로벌 헬스케어 협업 본격화

    디지털 헬스케어 스타트업 랜식이 글로벌 연속혈당측정기(CGM) 기업 사이바이오닉스(SIBIONICS)의 제품 ‘GS1’에 대한 국내 출시 인허가 절차를 완료했다고 30일 밝혔다. 랜식은 이번 인허가 완료를 계기로 GS1의 국내 유통과 고객 지원 체계를 포함한…

    이현숙 3분 소요
  • CJ올리브네트웍스, 한성기업 차세대 ERP 구축 사업 수주

    CJ올리브네트웍스가 식품기업 한성기업의 차세대 자원관리시스템(ERP) 구축 사업을 수주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에서 CJ올리브네트웍스는 식품 및 유통 산업에 특화된 ERP 구축 경험과 기술력을 기반으로 한성기업의 전사적 데이터 관리 체계를 고도화할 계획이다.…

    이현숙 2분 소요
  • 컴투스플랫폼, 하이브로 게임사 해외 진출 지원 확대

    컴투스홀딩스 자회사 컴투스플랫폼이 게임 백엔드 서비스 ‘하이브(Hive)’를 앞세워 고객사의 해외 진출 지원과 기술 사업 확대에 나선다. 컴투스플랫폼은 30일 하이브 서비스 저변 확대와 글로벌 협력 강화, 기술 사업 포트폴리오 확장을 핵심으로…

    이현숙 2분 소요
  • 카카오 AI 앰배서더 100명 모집 카나나 429 확대

    카카오가 인공지능 기술과 서비스 확산을 위한 앰배서더 프로그램 ‘카나나 429’를 확대 운영하며 신규 참여자를 모집했습니다.  지난해 첫 운영 이후 성과를 바탕으로 모집 규모와 활동 기간을 늘려 보다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겠다는…

    KIMYONGHYUN 3분 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