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스뱅크가 정부 환급 혜택에 자체 캐시백을 더한 ‘토스뱅크 K-패스 체크카드’를 선보였습니다.
대중교통 이용이 잦은 이용자를 겨냥해 실질적인 교통비 절감 효과를 내세웠습니다.
K-패스는 월 15회 이상 대중교통을 이용하면 이용 금액의 일정 비율을 환급해주는 제도입니다.
기본형과 ‘모두의 카드’ 등 유형에 따라 환급 방식이 다르며, 이용자에게 가장 유리한 방식이 자동 적용됩니다.
이번에 출시된 토스뱅크 K-패스 체크카드는 정부 환급 외에도 추가 캐시백을 제공합니다.
월 대중교통 이용금액이 4만원 이상일 경우 2000원을 돌려줍니다.
전월 실적 조건 없이 교통비 이용금액 기준만 충족하면 됩니다.
출시 기념 이벤트도 진행됩니다.
3월 1일부터 31일까지 한 달간 교통비 4만원 이상 이용 시 기본 2000원에 1000원을 더해 총 3000원을 캐시백으로 지급합니다.
정부 환급금과 추가 캐시백은 모두 다음 달 25일 전후 토스뱅크 통장으로 입금될 예정입니다.
토스뱅크는 K-패스 참여 사업자 가운데 처음으로 회원 가입과 카드 연동 절차를 토스 앱 안에서 한 번에 처리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기존에는 카드 발급 후 별도 사이트나 앱에서 회원 가입과 등록을 해야 했지만, 이번 카드는 발급부터 등록·변경까지 앱 내에서 완료할 수 있습니다.
토스뱅크는 해당 카드를 ‘커뮤터스 클럽’으로 브랜딩했습니다.
이용자는 토스뱅크 ‘자린고비 채팅방’에 참여해 교통비 절감 경험을 공유하고, 투표와 챌린지를 통해 절약 노하우를 나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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