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핵심 요약
2차 국민참여성장펀드는 판매 마감 이틀 전인 10월 13일 기준 총 모집액 6000억 원 중 4525억 원이 판매되어 75.4%의 판매율을 기록했다. 남은 물량 약 1475억 원은 10월 15일까지 증권사와 은행에서 선착순으로 판매되며, 증권사에 더 많은 물량이 배정되었다.
- 마감 이틀 앞둔 2차 국민참여성장펀드, 13일 기준 판매율 75.4% 기록.
- 총 모집 목표액 6000억 원 중 4525억 원 판매, 1475억 원 잔여.
- 잔여 물량은 10월 15일까지 전국 증권사·은행에서 선착순으로 판매된다.
2차 국민참여성장펀드, 마감 이틀 앞두고 판매율 75.4% 기록
2차 국민참여성장펀드가 판매 마감을 이틀 앞두고 75%를 웃도는 판매율을 기록했다. 금융위원회는 10월 13일 기준 총 모집 목표액 6000억 원 중 4525억 원이 판매돼 75.4%의 판매율을 보였다고 밝혔다. 조기 완판됐던 1차 펀드와는 다른 흐름으로, 남은 물량은 오는 15일까지 선착순으로 판매된다.

판매처별 잔여 물량: 증권사 1113억 원, 은행 362억 원
현재 남은 펀드 물량은 약 1475억 원으로, 전국 증권사 14곳과 은행 10곳에서 선착순으로 가입할 수 있다. 잔여 물량은 증권사에 1113억 원, 은행에는 362억 2000만 원이 남아있다.
| 판매 채널 | 잔여 물량(원) | 판매처 |
|---|---|---|
| 증권사 | 1113억 | 14개 증권사 |
| 은행 | 362억 2000만 | 10개 은행 |
| 합계 | 1475억 2000만 | 24개 금융사 |
| 자료: 금융위원회 (2026.10.13. 기준) | ||
'조기 완판' 1차 펀드와 다른 분위기…물량 재조정
이번 2차 펀드는 조기 완판된 1차 펀드와 달리 판매 속도가 더딘 편이어서 금융당국이 판매 채널 간 물량 재조정에 나섰다. 금융위원회는 증권사 판매가 은행보다 활발한 점을 고려해, 지난 12일부터 은행 배정 물량 일부를 증권사로 옮겼다고 설명했다. 미래에셋·삼성·KB자산운용 등 공모펀드 운용사 3곳의 판매 실적이 이번 재조정에 반영됐다.
15일 선착순 마감…완판 여부 주목
2차 국민참여성장펀드는 오는 10월 15일까지 선착순 판매를 진행한 뒤 모집을 마감할 예정이다. 아직 전체 물량의 약 4분의 1이 남아 있어, 남은 2영업일간의 판매 추이에 따라 최종 완판 여부가 결정될 전망이다.
자주 묻는 질문
2차 국민참여성장펀드는 언제까지 가입할 수 있나요?
2026년 10월 15일까지 선착순으로 판매되며, 해당 일자에 모집이 종료될 예정입니다.
펀드 잔여 물량은 어디에 더 많이 남아있나요?
10월 13일 기준 남은 물량 약 1475억 원 중 1113억 원이 증권사에, 362억 원이 은행에 배정되어 있어 증권사를 통해 가입하는 것이 더 용이할 수 있습니다.
1차 펀드와 판매 속도가 다른가요?
네, 1차 펀드는 조기에 완판되었으나 2차 펀드는 상대적으로 판매 속도가 더뎌 마감을 이틀 앞둔 시점에도 잔여 물량이 남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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