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B증권 이 장기 투자와 금융교육을 결합한 차세대 자산관리 상품 ‘DB 케이프리덤 넥스트 K자본가 랩’을 새롭게 선보였다.
이번 상품은 자녀의 경제적 독립과 금융 이해도를 동시에 키우기 위한 목적으로, 아이들과 가족이 함께 장기 투자 여정을 시작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DB 케이프리덤 넥스트 K자본가 랩은 단순한 수익 추구를 넘어, 자녀가 기업과 자본시장을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장기 투자 과정에서 회복 탄력성과 창의력을 키울 수 있도록 기획됐다.
부모나 보호자 역시 자녀와 함께 투자에 참여할 수 있어 가족 간 금융 소통의 계기를 마련해 준다.
이 상품은 청소년 금융 교육에 특화된 자산운용사인 케이프리덤의 자문과 전략을 바탕으로 DB증권이 직접 운용한다.
케이프리덤 박정임 대표는 UBS(뉴욕), BNP파리바(홍콩) 등에서 경력을 쌓은 글로벌 금융 전문가로, “아이와 부모가 투자라는 언어로 소통하고, 실패를 통해 회복 탄력성을 배우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투자 대상은 청소년의 관심과 친숙도가 높은 스포츠, 미디어, 뷰티, 게임 등의 산업 내 상장 기업 중심으로 구성된다.
또한 ‘분기보고서 함께 읽기’ 같은 소통형 금융 교육 프로그램도 포함돼 자녀와 부모가 함께 경제적 사고력을 키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DB증권 관계자는 “이번 상품이 단순 재테크 수단을 넘어 한국의 넥스트 리더들의 자본력과 금융 지식 마련의 디딤돌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배동현 ([email protected]) 기사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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