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핵심 요약
KB국민은행이 시니어 고객을 위한 '골든라이프 데이'를 개최했다. 안전 체험과 금융 상담을 결합한 체험형 행사로 시니어 토탈케어 서비스를 확대한다.
- 행사는 7월 22일 종로평창카운티에서 열렸다.
- 웨어러블 에어백 체험과 자산관리 상담이 함께 진행됐다.
- KB금융그룹은 금융과 비금융을 결합한 시니어 서비스를 확대하고 있다.

KB국민은행은 시니어 고객을 위한 체험형 행사 '골든라이프 데이'를 개최했다.
안전 체험과 자산관리, 상속·증여 상담을 함께 제공하며 금융과 에이지테크를 접목한 시니어 토탈케어 서비스를 선보였다.
KB국민은행, '골든라이프 데이' 개최
KB국민은행은 7월 22일 시니어 고객을 위한 체험형 행사 '골든라이프 데이'를 개최했다고 7월 24일 밝혔다.
행사는 KB라이프 자회사인 KB골든라이프케어가 운영하는 종로평창카운티에서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 지난 4월 스마트 안전 솔루션 기업 세이프웨어와 체결한 업무협약의 후속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
안전 체험과 금융 상담을 함께 제공
행사에서는 세이프웨어의 웨어러블 에어백을 활용한 낙상 방지 체험이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안전 체험과 함께 KB GOLD&WISE 프라이빗뱅커(PB)의 자산관리 상담, 상속·증여 전문가 상담도 받을 수 있었다.
종로평창카운티 입주민과 인근 지역 시니어 고객이 참여해 안전과 노후 설계를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금융과 에이지테크 결합한 시니어 서비스
이번 행사는 금융 서비스와 에이지테크(Age-Tech)를 접목한 라이프케어 모델을 선보인 것이 특징이다.
KB금융그룹은 은퇴·노후 설계 브랜드인 'KB골든라이프'를 중심으로 은행의 자산관리 역량과 시니어 돌봄 서비스를 연계하고 있다.
금융뿐 아니라 안전과 건강 등 비금융 서비스를 함께 제공하는 토탈케어 체계를 확대하고 있다.
KB골든라이프 서비스 확대
KB골든라이프센터에서는 10년 이상 경력의 PB 출신 전문가들이 은퇴 설계와 자산관리, 상속·증여, 노후 돌봄 등을 상담하고 있다.
KB골든라이프케어는 시니어 전용 주택과 요양시설을 운영하며, AI 기반 인지건강 검사와 다양한 라이프케어 프로그램도 제공하고 있다.
KB라이프의 에이지테크 역량까지 연계해 그룹 차원의 시니어 서비스를 강화하고 있다.
KB국민은행 "고령친화 서비스 지속 확대"
KB국민은행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고령화 사회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시니어 고객에게 필요한 안전과 금융 서비스를 함께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어 "금융서비스뿐 아니라 안전과 건강 등 비금융 서비스까지 아우르는 고령친화 서비스를 통해 그룹 차원의 시니어 토탈케어 체계를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또 "은행의 PB센터와 KB골든라이프센터, KB골든라이프케어, KB라이프 에이지테크 등 그룹 내 다양한 역량을 연계해 시니어 고객에게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안정적인 노후를 지원하는 라이프케어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자주 묻는 질문
KB국민은행 골든라이프 데이는 어떤 행사인가?
시니어 고객을 대상으로 안전 체험과 자산관리, 상속·증여 상담을 함께 제공하는 체험형 행사다.
행사에서는 어떤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나?
웨어러블 에어백을 활용한 낙상 방지 체험과 PB 자산관리 상담, 상속·증여 전문가 상담 등이 진행됐다.
KB골든라이프케어는 어떤 서비스를 제공하나?
시니어 전용 주택과 요양시설 운영, AI 기반 인지건강 검사, 다양한 라이프케어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KB골든라이프센터에서는 무엇을 상담받을 수 있나?
은퇴 설계와 자산관리, 상속·증여, 노후 돌봄 등 다양한 노후 준비 상담을 받을 수 있다.
KB금융그룹이 추진하는 시니어 토탈케어 서비스는 무엇인가?
은행의 자산관리와 시니어 주거·요양 서비스, 에이지테크, 라이프케어 프로그램을 연계해 금융과 비금융 서비스를 함께 제공하는 통합 지원 체계다.
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