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핵심 요약
옥주현이 권순일과 함께한 노래방 영상을 공개했다. 즉석에서 성사된 만남으로 3시간 30분 동안 노래를 즐긴 일상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 권순일의 제안으로 노래방 방문이 이뤄졌다.
- 두 사람은 생수만 곁에 두고 오랜 시간 노래를 즐겼다.
- 옥주현은 최근 차기작과 관련한 솔직한 심경도 공개했다.

옥주현은 SNS를 통해 어반자카파 권순일과 함께한 노래방 영상을 공개했다.
즉석에서 성사된 자리였지만 약 3시간 30분 동안 노래를 즐겼으며, 유쾌한 분위기의 일상을 팬들과 공유했다.
옥주현, 권순일과 노래방 일상 공개
뮤지컬 배우 옥주현은 7월 29일 자신의 SNS 스토리를 통해 권순일과 함께한 영상을 공개했다.
그는 "무튼~ 아이고 재미지다"라는 글과 함께 노래방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을 전했다.
공개된 영상은 자연스러운 분위기 속에서 두 사람이 음악을 즐기는 모습을 담아 관심을 모았다.
권순일 제안으로 즉석 만남 성사
이번 노래방 방문은 권순일의 한마디에서 시작됐다.
권순일이 "누나 노래해요"라고 제안하자 옥주현은 "오 너무 좋지"라고 화답하며 곧바로 노래방으로 향한 것으로 전해졌다.
즉흥적으로 마련된 자리였지만 두 사람은 약 3시간 30분 동안 노래를 이어갔다.
옥주현은 생수 두 병만 두고 긴 시간 노래에 집중한 모습도 함께 공개했다.
무대 밖에서도 이어진 음악 사랑
옥주현과 권순일은 각각 뮤지컬과 보컬 그룹에서 뛰어난 가창력을 인정받아온 아티스트다.
이번 영상에서도 별다른 이벤트 없이 순수하게 노래를 즐기는 모습이 담기며 팬들의 관심을 끌었다.
무대 밖에서도 음악 자체를 즐기는 두 사람의 모습이 인상적이라는 반응이 이어졌다.
최근 전한 차기작 심경
옥주현은 최근 팬 소통 플랫폼을 통해 자신의 생각을 꾸준히 전하고 있다.
후보정에 의존하는 가수들에 대한 의견과 과거 불거졌던 이른바 '옥장판' 논란을 다시 언급하기도 했다.
또 "계약한 차기작이 있지만 요즘은 하기 싫다는 생각도 든다"는 취지의 글을 올리며 현재의 복잡한 심경을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다만 현재 공개된 공연 일정만으로는 해당 발언이 어떤 작품을 의미하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뮤지컬 활동도 이어가
옥주현은 2026년 3월 뮤지컬 '안나 카레니나' 공연을 마쳤다.
데뷔 이후 다양한 대형 뮤지컬에서 주연을 맡아 활동해 온 만큼 향후 공개될 차기 작품에도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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