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핵심 요약
조민아가 보험설계사로 활동하며 2026년 상반기 결산 전국 6위를 기록했다. 누적 설계 5500건을 돌파했으며 고객들에게 감사와 책임감을 전했다.
- 조민아는 시상식 사진과 함께 전국 6위 수상 소식을 공개했다.
- 누적 설계는 5500건을 넘어선 것으로 알려졌다.
- 보험왕을 여러 차례 수상한 경험과 함께 꾸준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쥬얼리 출신 조민아가 보험설계사로 활동하며 2026년 상반기 결산 전국 6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누적 설계 5500건을 돌파한 그는 고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조민아가 공개한 전국 6위 수상 소식은?
조민아는 2026년 7월 23일 자신의 SNS를 통해 "2026년 상반기 결산 전국 6위 수상"이라고 밝히며 시상식 현장에서 촬영한 사진을 공개했다.
그는 "보험왕으로 매달 받는 박수도 감사한데 의미 있는 큰 상을 받았다"며 수상 소감을 전했다.
이어 응원해 주는 사람들의 격려가 큰 힘이 된다며 앞으로도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누적 설계 5500건 돌파…보험설계사 활동 성과는?
공개된 내용에 따르면 조민아는 누적 설계 5500건을 넘기며 상반기 전국 6위에 이름을 올렸다.
그는 미국과 태국을 비롯해 국내 여러 지역에서 자신의 보장을 받고 있는 고객들이 있다는 점에 큰 보람과 책임감을 느낀다고 설명했다.
또한 앞으로도 고객들의 신뢰에 보답할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하겠다는 의지를 전했다.
아들에게도 기쁜 소식 전해
조민아는 수상 소식과 함께 아들을 향한 애정도 드러냈다.
그는 "강호야, 엄마 상 탔어"라고 적으며 기쁨을 표현했다.
이와 함께 "시상으로 받은 해외여행은 아쉽지만 열일로 대체", "목표는 이뤄내는 것"이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여 앞으로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겠다는 각오를 전했다.
보험왕 22회·전국 1위 경험도 공개
조민아는 최근 쥬얼리 멤버였던 서인영의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보험설계사로 활동한 경험을 소개했다.
당시 그는 '보험왕'을 22차례 수상했으며 전국 1위를 기록한 적도 있다고 밝혔다.
또한 연봉이 억대 수준이라고 언급해 관심을 모았으며, 현재는 이혼 후 아들을 홀로 양육하며 보험설계사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조민아의 최근 활동은?
가수 활동 이후 새로운 직업에 도전한 조민아는 보험설계사로 꾸준한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이번 전국 6위 수상은 누적 설계 실적과 지속적인 고객 관리 성과를 바탕으로 거둔 결과로 소개됐다.
SNS를 통해 고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앞으로도 책임감 있는 활동을 이어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자주 묻는 질문
조민아가 받은 상은 무엇인가?
보험설계사로 활동 중인 회사의 2026년 상반기 결산 전국 6위를 수상했다고 밝혔다.
조민아의 누적 설계 건수는 얼마나 되나?
공개된 내용에 따르면 누적 설계는 5500건 이상이다.
조민아는 보험왕을 몇 차례 수상했나?
최근 유튜브에서 보험왕을 22차례 수상했다고 밝혔다.
조민아는 전국 1위를 한 적도 있나?
조민아는 과거 보험설계사 활동 중 전국 1위를 기록한 경험이 있다고 공개했다.
조민아는 현재 어떤 활동을 하고 있나?
보험설계사로 활동하며 SNS와 방송 등을 통해 근황을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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