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정, 메달 144개 기록과 허당 매력 동시에 공개
올림픽 최다 메달 기록
‘엘사’ 별명 반전
예능 비하인드 공개

대한민국 쇼트트랙 간판 최민정이 기록과 예능감을 동시에 드러냅니다. 3월 25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최민정의 경기력 뒤에 가려졌던 일상과 비하인드가 공개될 예정입니다.
최민정은 2018 평창, 2022 베이징,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까지 3회 연속 출전하며 꾸준한 성과를 이어온 선수입니다. 특히 올림픽과 세계선수권 등 주요 국제대회에서 쌓아온 메달이 총 144개에 달하며, 이 중 85개가 금메달이라는 압도적인 기록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대한민국 올림픽 최다 메달 보유 선수라는 타이틀도 함께 갖게 됐습니다.
방송에서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여자 계주 금메달 순간에 대한 이야기도 전해집니다. 당시 상황과 경기 후 감정까지 직접 풀어내며 현장의 긴장과 여운을 다시 전달할 예정입니다.
최민정의 이미지와 관련된 솔직한 발언도 이어집니다. 그는 무표정에서 비롯된 ‘얼음 공주’라는 별명에 대해 부담을 느낀다고 밝혔습니다. 반면 ‘리빙 레전드’라는 표현에 대해서는 “영어라 덜 부담스럽다”는 반응을 보이며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이와 함께 후배 김길리의 폭로로 예상치 못한 모습도 공개됩니다. 선수촌 내에서 ‘엘사’로 불린다는 이야기가 나오며, 경기장에서 보여준 냉정한 이미지와 다른 분위기가 드러났습니다.
예능 촬영 비하인드도 눈길을 끌었습니다. ‘냉장고를 부탁해’ 출연 당시 긴장으로 인해 눈도 제대로 마주치지 못했다는 경험을 털어놓으며, 경기장과는 다른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또한 후배의 “스케이트 빼고는 다 못한다”는 발언을 인정하며 일상 속 허당 면모까지 드러냈습니다. 이러한 모습은 그동안 보여준 강한 이미지와 대비되며 색다른 매력을 형성했습니다.
이번 방송에서는 경기 기록 이상의 인간적인 이야기와 예능 적응기가 함께 공개될 예정입니다. 최민정의 다양한 모습은 3월 25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Q. 최민정 출연 방송은 언제 방송되나요?
A. 2026년 3월 25일 오후 10시 30분 MBC ‘라디오스타’에서 방송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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