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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 오르면 바로 식힌다”…셀퓨전씨, 쿨링 펩타이드 앰플 출시

기사 핵심 요약

셀퓨전씨가 피부 열감과 모공, 붓기를 동시에 케어하는 쿨링 앰플을 출시했다. 빙하수 성분 기반의 즉각적인 온도 감소 효과와 펩타이드 성분을 결합해 여름철뿐 아니라 데일리 케어 시장 공략에 나섰다.

  • 피부 열감·모공·붓기 동시 케어 앰플 출시
  • 빙하수 기반 -6.5℃ 쿨링 효과 강조
  • 뷰티 크리에이터 협업 제품으로 화제성 확보
셀퓨전씨
셀퓨전씨가 쿨링 펩타이드 앰플을 출시했다. 피부 온도 감소와 모공·탄력 케어를 결합한 제품으로 데일리 쿨링 스킨케어 시장을 겨냥한다.(사진제공: 셀퓨전씨)

피부 열감을 단순 불편이 아닌 ‘위험 신호’로 보는 접근이 등장했다. 셀퓨전씨가 이를 기반으로 한 쿨링 앰플을 선보이며 스킨케어 전략 변화를 시도하고 있다.

“열은 신호다”…쿨링을 넘어 밸런스 케어로

셀퓨전씨는 신제품 ‘포스트 알파 쿨링 펩타이드 앰플’을 출시했다. 이번 제품은 단순히 피부 온도를 낮추는 데 그치지 않고, 피부 균형 회복에 초점을 맞춘 것이 특징이다.

자외선과 일교차 같은 외부 요인뿐 아니라, 수분 부족과 피부 장벽 손상 같은 내부 요인도 열감을 유발할 수 있다는 점에 주목했다.

회사 측은 이러한 열감을 피부 이상 신호로 보고, 일시적 진정이 아닌 근본적인 관리가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6.5℃ 쿨링 효과…모공·탄력까지 동시 케어

제품에는 셀퓨전씨의 대표 성분인 빙하수가 포함됐다. 사용 후 피부 온도를 약 6.5℃ 낮추고, 약 1시간 동안 쿨링 효과가 유지되는 것이 특징이다.

이와 함께 아데노신과 펩타이드 성분을 통해 탄력 개선을 돕고, 나이아신아마이드와 식물 유래 성분을 통해 모공과 피지 케어까지 동시에 노린다.

또한 히알루론산 기반 제형을 적용해 수분 공급과 피부 탄력 표현을 강화했으며, 민감성 피부 자극 테스트를 완료해 사용 범위를 넓혔다.

협업·한정 전략…초기 수요 공략

이번 제품은 구독자 41만 명을 보유한 뷰티 크리에이터 ‘후니언’과의 두 번째 협업으로 기획됐다.

출시는 올리브영 온라인몰을 통해 먼저 진행되며, 초기에는 할인과 증정 이벤트를 포함한 한정 프로모션이 운영된다.

셀퓨전씨는 기존 쿨링 세럼과 함께 사용할 경우 모공 탄력 개선 효과가 높아지는 점도 함께 제시하고 있다.

결국 이번 제품의 전략은 명확하다. 단순 시즌성 제품이 아니라, 열감 관리 자체를 일상 스킨케어로 확장하려는 시도다.

자주 묻는 질문

쿨링 펩타이드 앰플 쿨링 효과는 얼마나 지속되나요?

사용 후 약 1시간 동안 쿨링 효과가 유지되는 것으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쿨링 펩타이드 앰플 어떤 피부에 적합한가요?

민감성 피부 자극 테스트를 완료해 다양한 피부 타입에 사용 가능합니다.

쿨링 펩타이드 앰플 언제부터 구매할 수 있나요?

4월 1일부터 올리브영 온라인몰에서 선출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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