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핵심 요약
29CM가 오끼뜨와 윤예지 작가가 협업한 '슬립 온 어스' 홈웨어 컬렉션을 단독 공개했다. 성인·키즈 파자마 등 총 11종으로 구성됐으며 GOTS 인증 오가닉 코튼을 적용해 지속가능성을 강화했다.
- 오끼뜨·윤예지 작가 협업 컬렉션
- GOTS 인증 오가닉 코튼 적용
- 7월 12일까지 20% 할인 판매

29CM가 오끼뜨·윤예지 작가 협업 홈웨어를 단독 출시했다
29CM는 자체 협업 프로젝트인 '29에디션'을 통해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오끼뜨와 윤예지 작가가 함께한 홈웨어 컬렉션을 선보였다. 이번 컬렉션은 '슬립 온 어스(Sleep on Earth)'를 콘셉트로 다양한 생명과의 공존을 주제로 기획됐다.
윤예지 작가 특유의 감성이 담긴 야행성 동물 일러스트를 활용해 기존 홈웨어와 차별화된 디자인을 완성했다.
슬립 온 어스 컬렉션은 야행성 동물을 모티브로 구성됐다
컬렉션에는 고슴도치, 오리너구리, 사막여우 등 밤에 활동하는 동물을 일러스트로 담아냈다.
단순한 캐릭터 디자인이 아니라 자연과 생명의 공존이라는 메시지를 전달하는 것이 이번 협업의 핵심이다.
29CM는 이러한 콘셉트를 통해 감성과 지속가능성을 동시에 담은 컬렉션을 선보였다고 설명했다.
성인과 키즈를 위한 홈웨어 11종을 선보인다
이번 컬렉션은 성인용과 키즈용 제품을 함께 구성했다.
성인·키즈 파자마 세트, 반소매 티셔츠, 슬립베개 등 총 11종으로 출시됐으며, 오끼뜨가 처음 선보이는 아동용 파자마도 포함됐다.
온 가족이 함께 착용할 수 있는 패밀리 홈웨어 콘셉트를 강화한 점도 특징이다.
GOTS 인증 오가닉 코튼으로 지속가능성을 높였다
제품에는 국제 유기농 섬유 인증인 GOTS(Global Organic Textile Standard)를 획득한 오가닉 코튼 원단을 사용했다.
이를 통해 피부에 닿는 착용감을 높이는 동시에 친환경 소재 사용으로 지속가능성을 강화했다.
최근 친환경 패션에 대한 소비자 관심이 높아지는 흐름도 반영한 제품으로 볼 수 있다.
7월 12일까지 할인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29CM는 컬렉션 출시를 기념해 오는 7월 12일까지 전 제품을 20% 할인 판매한다.
29CM 관계자는 이번 협업이 29에디션이 추구하는 지속가능성의 가치를 오끼뜨와 윤예지 작가의 감성으로 풀어낸 프로젝트라며, 가족이 함께 입는 홈웨어를 통해 특별한 여름 일상을 경험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29CM 오끼뜨 홈웨어 컬렉션 주요 내용
| 구분 | 내용 |
|---|---|
| 플랫폼 | 29CM |
| 협업 | 오끼뜨 × 윤예지 작가 |
| 콘셉트 | 슬립 온 어스 |
| 제품 | 홈웨어 11종 |
| 소재 | GOTS 인증 오가닉 코튼 |
| 혜택 | 7월 12일까지 20% 할인 |
친환경 홈웨어 협업이 패션 플랫폼 차별화 전략으로 확대되고 있다
패션 플랫폼들은 단순 상품 판매를 넘어 브랜드와 아티스트 협업을 통해 차별화된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 특히 친환경 소재와 지속가능성을 강조한 컬렉션은 디자인과 가치 소비를 동시에 중시하는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선택지로 자리 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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