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넥슨(공동대표 강대현·김정욱)은 31일 자사 샌드박스형 플랫폼 ‘메이플스토리 월드’ 내 오리지널 월드 ‘바람의나라 클래식’에 신규 시즌 콘텐츠 ‘도삭산 수련의탑’을 업데이트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업데이트는 ‘바람의나라 클래식’의 전투 도전 콘텐츠를 한층 강화하며, 이용자들에게 성장과 경쟁의 재미를 동시에 제공합니다.
‘도삭산 수련의탑’은 99레벨 이상 캐릭터로 구성된 4인 파티가 참여할 수 있는 도전형 시즌 콘텐츠입니다.
제한 시간 안에 각 층의 몬스터를 처치하며 최대 100층까지 오르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이용자는 하루 한 번 완료 보상을 통해 경험치를 획득할 수 있습니다.
누구나 일일 도전을 통해 꾸준히 성장할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입니다.
이번 ‘도삭산 수련의탑’은 시즌제로 운영되며, 시즌 1은 11월 19일까지, 시즌 2는 12월 17일까지 이어집니다.
각 시즌이 종료될 때마다 직업별 상위 100명 이내 이용자에게 한정 보상이 제공됩니다.
또한 직업별 1위를 차지한 이용자에게는 ‘수련의탑’에서만 얻을 수 있는 한정 색상의 의상이 지급되며, 해당 순위 기록은 캐릭터 기록 페이지에 영구적으로 표시됩니다.
이를 통해 이용자 간 경쟁 요소를 강화하고 도전 욕구를 자극하고 있습니다.
넥슨은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11월 19일까지 다양한 이벤트를 함께 진행합니다.
우선 ‘사냥 지원 무기 이벤트’를 통해 매일 강력한 무기를 대여해 주어 이용자의 원활한 사냥을 지원합니다.
이용자는 최대 7단계까지 단계별로 강화된 무기를 순차적으로 대여할 수 있으며, 최고 단계 무기를 반복적으로 사용할 수 있어 전투 효율을 높일 수 있습니다.
또한 일일 및 주간, 한정 미션을 수행하면 높은 경험치 보상을 받을 수 있는 ‘미션 이벤트’도 진행 중입니다.
꾸준히 접속해 미션을 완료할수록 더 많은 보상을 받을 수 있어, 신규 및 복귀 이용자 모두에게 참여 유인이 강화되었습니다.
‘바람의나라 클래식’은 2023년 ‘메이플스토리 월드’ 내 오리지널 월드로 출시된 이후 꾸준한 업데이트를 이어오며, 원작 특유의 향수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게임성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넥슨은 “이번 도삭산 수련의탑 업데이트를 통해 이용자들이 한층 높은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콘텐츠를 강화했다”며 설명했습니다.
이어 “앞으로도 시즌별 업데이트와 다양한 이벤트를 지속해 바람의나라 클래식만의 성장 재미를 이어가겠다”고 전했습니다.
한편, ‘바람의나라 클래식’은 넥슨의 대표 장수 IP ‘바람의나라’를 원작으로 한 리메이크 버전으로, 클래식한 전투 시스템과 현대적인 그래픽을 결합해 모바일·온라인 이용자 모두에게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이번 업데이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김용현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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