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핵심 요약
맘스터치가 HMR 신제품 ‘또잇치킨’ 3종을 출시했다. 외식 노하우를 담은 맛에 저당 소스를 적용해 간편식 시장 공략에 나섰다.
- HMR 신제품 ‘또잇치킨’ 3종 출시
- 저당 소스 적용, 헬시 플레저 반영
- 컬리 시작으로 유통 채널 확대 예정

맘스터치 또잇치킨, HMR 시장 본격 공략
맘스터치가 23년 외식 사업 노하우를 담은 가정간편식 ‘또잇치킨’을 선보였다. 이번 신제품은 ‘또잇’ 라인업의 일환으로,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메뉴로 기획됐다.
‘또잇’은 반복해서 먹고 싶다는 의미를 담은 브랜드명이다. 외식 매장에서 검증된 맛을 가정에서도 구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번 제품은 HMR 시장 확대 흐름에 대응한 전략 제품으로 볼 수 있다.
맵치즈·양념·허니갈릭…저당 소스로 차별화
신제품은 맵치즈, 양념, 허니갈릭 3종으로 구성됐다. 기존 치킨 시즈닝 노하우를 유지하면서도 가정 조리에 맞는 제조 방식으로 식감과 풍미를 강화했다.
특히 알룰로스 등 대체당을 활용한 저당 소스를 적용한 점이 특징이다. 감칠맛은 유지하면서도 당 부담을 줄인 구성으로, ‘헬시 플레저’ 트렌드를 반영했다.
맵치즈는 사천식 양념에 체다치즈와 마요 소스를 더해 ‘맵단고소’ 풍미를 강조했다. 양념은 떡꼬치 스타일의 맛과 정통 양념치킨을 결합했고, 허니갈릭은 꿀과 마늘 조합으로 ‘단짠’ 맛을 구현했다.
컬리 시작…대형마트·편의점으로 확대 예정
또잇치킨 3종은 4월 9일부터 컬리를 통해 판매가 시작됐다. 향후 대형마트와 편의점 등으로 유통 채널을 확대할 계획이다.
왜 이 제품이 주목받는가. 외식 브랜드의 인기 메뉴를 간편식으로 확장하면서, 건강 트렌드까지 반영했다는 점 때문이다. 한눈에 정리하면, ‘맛+간편+저당’ 3요소를 결합한 제품이다.
맘스터치는 앞으로도 외식 경험을 기반으로 다양한 HMR 제품을 선보이며 소비 접점을 넓힐 방침이다.
자주 묻는 질문
또잇치킨은 어디서 구매할 수 있나요?
현재 컬리에서 구매 가능하며, 향후 판매 채널이 확대될 예정이다.
어떤 맛 종류가 있나요?
맵치즈, 양념, 허니갈릭 3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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