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핵심 요약
본도시락 봄 신메뉴가 출시 한 달 만에 8만 그릇 이상 판매됐다. 이에 힘입어 미나리와 곤드레를 활용한 추가 메뉴를 선보이며 제철 한식 전략을 확대한다.
- 봄냉이 메뉴 8만3000그릇 판매 기록
- 미나리·곤드레 신메뉴 추가 출시
- 제철 식재 기반 한식 전략 강화

본도시락 봄 메뉴 흥행…한 달 8만 그릇 돌파
본도시락이 지난 3월 출시한 봄 신메뉴가 빠른 판매 성과를 기록했다. ‘봄냉이무침’ 메뉴 4종은 출시 한 달 만에 약 8만3000그릇이 판매되며 소비자 호응을 얻었다.
이 같은 성과를 바탕으로 본도시락은 제철 식재를 활용한 메뉴 전략을 확대하고 있다. 냉이에 이어 미나리와 곤드레를 활용한 신메뉴를 추가로 선보이며 봄 시즌 공략을 강화하는 모습이다.
👉 핵심은 ‘제철 식재 기반 한식 라인업 확장’이다
미나리 쌈밥부터 제육덮밥까지…라인업 확대
새롭게 출시되는 미나리 메뉴 4종은 쌈밥 구성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양념돼지구이에 봄 미나리무침을 곁들여 쌈채소와 함께 즐기는 방식이 특징이다. 여기에 낙지볶음, 국반상, 반상 구성, 제육덮밥 등 다양한 형태로 확장해 선택 폭을 넓혔다.
미나리의 향과 보리 식감을 더한 무침을 중심으로, 기존 한식 메뉴와 결합한 구성이 눈에 띈다.
곤드레 도시락까지…건강식 트렌드 겨냥
함께 출시되는 ‘우리땅 정선 곤드레 도시락’은 기존 ‘자연미인 도시락’을 재해석한 메뉴다.
강원도 정선 곤드레 나물밥에 삼채 양념장을 더하고 샐러드를 곁들여 균형 잡힌 한 끼를 구성했다. 건강 관리 트렌드와 가벼운 식사를 원하는 수요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왜 주목되나. 단순 신메뉴 출시를 넘어 ‘제철 식재 + 건강식’ 트렌드를 동시에 반영했다는 점에서다. 계절별 메뉴 전략이 실제 판매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는 점도 눈여겨볼 부분이다.
자주 묻는 질문
봄 신메뉴 판매량은 얼마나 되나요?
약 8만3000그릇이 판매됐다.
새롭게 추가된 메뉴는 무엇인가요?
미나리 쌈밥 4종과 곤드레 도시락이 추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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