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롯데 자이언츠 가 ‘클라우드 논알콜릭’과 함께 26일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KIA 타이거즈전에서 특별 매치데이를 개최한다.
롯데 자이언츠 는 25일 “오는 26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KIA 타이거즈와의 홈경기에서 논알콜 맥주 브랜드 ‘클라우드 논알콜릭’과 함께 특별 매치데이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경기 전에는 사직야구장 앞 광장에서 ‘행운의 자판기’ 이벤트가 열린다.
팬들은 AR 게임과 핀볼 게임에 참여해 추첨 기회를 얻게 되며, 당첨자는 당일 경기의 시구자로 선정된다. 경기 후에는 ‘사직이 빛나는 밤에’라는 이름으로 특별 공연이 펼쳐진다.
야구와 음악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이번 공연은 팬들에게 여름밤의 잊지 못할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사직구장 광장에서는 롯데자이언츠 유니폼, 응원 도구 등 다양한 경품이 제공되는 체험형 이벤트도 진행된다.
현장에는 ‘클라우드 논알콜릭’ 시음 부스도 운영돼 제품을 직접 경험할 수 있다. 팬들은 경기 전부터 현장을 돌며 풍성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된다.
‘클라우드 논알콜릭’은 맥주와 동일한 원료를 사용하고 제한발효 공법으로 제조된 완성형 논알콜 맥주다.
자연스러운 맥주의 맛과 향을 살린 것이 특징이며, 알콜 섭취 없이 맥주 본연의 풍미를 즐기고자 하는 소비자들에게 적합한 제품으로 알려져 있다.
배동현([email protected]) 기사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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