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핵심 요약
2026년 10월 18일 K리그2 29라운드에서는 총 3경기가 열린다. 오후 2시 수원-화성, 서울E-김해전이 동시에 시작하고 오후 4시 30분에는 부산-전남전이 이어진다. 수원은 승점 53으로 1위, 서울E는 승점 48로 3위, 화성은 44점으로 5위, 부산은 41점으로 6위다. 수원과 화성의 승점 차는 9점이며 서울E는 수원FC와 승점 48로 같지만 한 경기를 더 치른 상태다. 부산은 6위에서 상위권 추격을 이어가고 있고, 전남과 김해는 각각 16위와 17위에서 반등이 필요한 상황이다.
- 수원은 25경기 승점 53으로 선두, 화성은 26경기 승점 44로 5위에서 맞대결
- 서울E는 승점 48로 3위지만 수원FC보다 한 경기를 더 치른 상태이며 김해는 승점 13으로 최하위 17위
- 부산은 승점 41·6위, 전남은 승점 21·16위로 승점 20점 차에서 맞붙는다

2026 K리그2 29라운드가 2026년 10월 18일 총 3경기로 이어진다. 오후 2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수원과 화성이 맞붙고 목동종합운동장에서는 서울E와 김해가 경기한다. 오후 4시 30분에는 부산 구덕운동장에서 부산과 전남이 맞붙는다. 이번 대상일에는 선두 수원과 승점 48의 서울E, 5위 화성, 6위 부산 등 상위권 팀들이 대거 출전하는 반면 김해와 전남은 하위권에서 승점 확보가 필요한 위치에 있어 순위표 양쪽 끝의 경쟁을 동시에 확인할 수 있다.
이번 프리뷰의 모든 순위와 승점, 승무패, 득점·실점 기록은 2026년 9월 20일 경기 종료 시점을 기준으로 고정한다. 수원이 25경기 승점 53으로 1위이며 수원FC와 서울E가 승점 48로 뒤를 잇는다. 다만 수원FC는 25경기, 서울E는 26경기를 치렀기 때문에 같은 승점이라도 경기 수 조건이 다르다. 대구는 46점, 화성은 44점, 부산은 41점으로 상위권 추격을 이어가고 있으며 그 아래 김포 35점, 충남아산과 경남 34점으로 중위권이 이어진다.
2026년 10월 18일 K리그2 29R 경기 일정
| 시간 | 경기 | 경기장 |
|---|---|---|
| 14:00 | 수원-화성 | 수원월드컵경기장 |
| 14:00 | 서울E-김해 | 목동종합운동장 |
| 16:30 | 부산-전남 | 부산 구덕운동장 |
수원과 화성, 서울E와 김해가 오후 2시에 동시에 경기를 시작하고 부산과 전남은 오후 4시 30분 맞붙는다. 세 경기 모두 홈팀이 현재 순위표 1~6위 안에 위치하고 있으며 원정팀 가운데 화성 역시 5위로 상위권에 있다. 반면 전남은 16위, 김해는 17위로 하위권에 자리한다.
기록 기준일 현재 경기 수는 팀마다 다르다. 수원과 김해, 전남은 25경기를 치렀고 화성·서울E·부산은 26경기를 소화했다. 따라서 승점만 단순 비교하기보다 경기 수 차이를 반드시 함께 볼 필요가 있다.
수원-화성 프리뷰, 선두와 5위의 상위권 맞대결
수원은 25경기에서 16승 5무 4패를 기록해 승점 53으로 1위다. 화성은 26경기에서 12승 8무 6패, 승점 44로 5위다. 현재 승점 차는 9점이지만 화성이 한 경기를 더 치렀기 때문에 동일 경기 수 조건에서의 차이는 단순 9점보다 더 무겁게 볼 필요가 있다.
수원은 39득점 20실점으로 득실차 +19를 기록한다. 화성은 41득점 27실점으로 +14다. 흥미로운 점은 화성이 한 경기를 더 치르긴 했지만 누적 득점에서는 수원보다 두 골 많다는 점이다. 반면 실점은 수원이 7골 적어 수비 안정에서 차이가 크다.
승리 횟수에서도 수원이 16승으로 화성의 12승보다 네 경기 앞선다. 패배는 수원 4패, 화성 6패다. 수원은 경기 수가 한 경기 적음에도 더 많은 승리를 기록했고 더 적게 패하면서 현재 선두를 만들었다.
수원 20실점, 안정적인 수비가 선두의 기반
수원의 가장 강한 기록은 25경기 20실점이다. 경기당 평균 실점은 0.8골로 1골보다 적다. 득점은 39골로 수원FC나 서울E, 대구보다 많지 않지만 실점 억제 능력을 통해 승리 횟수를 16경기까지 끌어올렸다.
득실차는 +19다. 수원FC의 +21보다는 두 골 낮지만 승점에서는 수원이 5점 앞서 있다. 수원FC가 13승 9무 3패인 반면 수원은 16승 5무 4패로 무승부를 더 많은 승리로 전환했다는 차이가 있다.
선두 경쟁에서는 결국 승점 3을 얼마나 자주 확보했는지가 중요하다. 수원은 16승에서 48점을 얻었고 5무에서 5점을 더해 53점을 만들었다. 높은 수비 안정과 승리 전환율이 선두 위치의 직접적인 기반이다.
화성 41득점 27실점, 득실차 +14로 5위
화성은 26경기에서 41골을 넣고 27골을 허용했다. 득실차 +14로 상위권 팀다운 공수 균형을 보여준다.
승점 44로 5위지만 4위 대구가 46점으로 단 2점 앞에 있고 6위 부산이 41점으로 3점 뒤에 있다. 따라서 현재 순위는 안정적으로 고정된 상태가 아니라 한 경기 결과에 따라 4~6위권 순서가 변할 수 있는 구조다.
12승 8무 6패라는 기록에서도 비교적 균형 잡힌 흐름이 나타난다. 패배를 여섯 경기로 제한했고 무승부도 여덟 경기에 달해 26경기 가운데 20경기에서 최소 승점 1을 확보했다.
수원-화성, 득점은 화성이 앞서지만 실점에서 수원이 우위
수원과 화성의 득점을 비교하면 화성이 41골, 수원이 39골이다. 화성이 두 골 더 많다. 다만 화성이 한 경기를 더 치렀다는 점을 감안해야 한다.
실점에서는 차이가 명확하다. 수원이 20골, 화성이 27골로 수원이 7골 적다. 그 결과 득실차는 수원 +19, 화성 +14다.
결국 현재 승점 9점 차를 설명하는 핵심은 공격 자체보다 수비 안정과 승리 횟수다. 수원은 화성보다 네 번 더 승리했고 두 번 적게 패했다. 화성이 공격 생산성에서는 크게 밀리지 않지만 경기 결과를 승점 3으로 전환한 빈도에서 수원이 앞선다.
서울E-김해 프리뷰, 승점 48과 13의 큰 격차
서울E는 26경기에서 14승 6무 6패로 승점 48을 기록해 3위다. 김해는 25경기 2승 7무 16패, 승점 13으로 17위다. 두 팀의 승점 차는 35점으로 이번 대상일 세 경기 가운데 가장 크다.
서울E는 45득점 30실점으로 득실차 +15를 기록하고 있다. 김해는 19득점 49실점으로 -30이다. 득점에서는 26골, 실점에서는 19골 차가 난다. 득실차에서는 무려 45골 차다.
승리 횟수도 서울E 14승, 김해 2승으로 12경기 차다. 김해는 16패를 기록해 전체 25경기 가운데 64%를 패했고, 서울E는 26경기 가운데 20경기에서 패하지 않았다.
서울E 승점 48, 수원FC와 동률이지만 경기 수 한 경기 많다
서울E는 승점 48로 수원FC와 같다. 다만 수원FC는 25경기, 서울E는 26경기를 치렀다. 동일 승점이지만 서울E가 한 경기를 더 소화한 상태다.
수원FC는 13승 9무 3패, 서울E는 14승 6무 6패다. 서울E가 승리 횟수는 한 번 더 많지만 패배도 세 번 더 많다. 수원FC가 무승부를 많이 확보하면서 한 경기를 덜 치르고도 같은 승점에 도달한 구조다.
서울E 입장에서는 단순히 현재 3위라는 순위보다 수원FC와의 경기 수 차이를 함께 보는 것이 중요하다. 선두 수원과는 승점 5점 차지만 수원 역시 25경기만 치렀다.
서울E 45득점, 상위권 공격 생산성 유지
서울E는 26경기에서 45골을 넣어 경기당 약 1.73골을 기록한다. 수원FC 50골, 대구 48골에 이어 상위권에서도 높은 공격 생산성을 보인다.
실점은 30골로 경기당 약 1.15골이다. 득실차는 +15이며 공격과 수비 모두 상위권 경쟁을 유지할 수 있는 수준의 누적 기록을 만들었다.
14승이라는 승리 횟수도 수원의 16승 다음 수준이다. 수원FC와는 승리가 한 경기 많고 대구보다도 한 경기 많다. 다만 6패가 발생해 승점 누수도 적지 않았다.
김해 19득점 49실점, 공수 양쪽에서 부담
김해는 25경기에서 19골을 넣고 49골을 허용했다. 경기당 득점은 0.76골, 실점은 약 1.96골이다.
득실차는 -30으로 현재 순위표에서 가장 낮다. 2승 7무 16패로 승리 횟수가 단 두 번에 그쳤고 패배가 16경기까지 늘면서 승점은 13점이다.
15위 안산이 승점 22, 16위 전남이 21점이기 때문에 김해는 바로 위 전남과도 8점 차가 난다. 하위권에서도 일정한 격차가 형성된 상태다.
서울E-김해, 공격 26골·실점 19골 차
서울E는 45득점, 김해는 19득점이다. 공격에서 26골 차가 난다. 실점도 서울E 30골, 김해 49골로 19골 차다.
공격과 수비 양쪽에서 모두 차이가 발생하면서 득실차는 +15와 -30으로 45골 차까지 벌어졌다. 승점 역시 48대13으로 큰 차이가 형성됐다.
다만 김해가 한 경기를 덜 치른 상태라는 점은 함께 고려해야 한다. 경기 수 차이 한 경기가 현재의 큰 승점 격차 자체를 바꾸지는 못하지만 동일 조건 비교를 위해서는 반드시 언급해야 하는 요소다.
부산-전남 프리뷰, 승점 41과 21
부산은 26경기 12승 5무 9패로 승점 41을 기록해 6위다. 전남은 25경기 4승 9무 12패, 승점 21로 16위다. 승점 차는 20점이며 부산이 한 경기를 더 치른 상태다.
부산은 41득점 34실점으로 득실차 +7이다. 전남은 28득점 43실점으로 -15다. 부산이 공격에서 13골 더 넣었고 실점도 9골 적다.
승리 횟수에서도 부산 12승, 전남 4승으로 세 배 차이가 난다. 반면 무승부는 전남이 9경기로 부산보다 네 번 많다. 전남은 승리보다는 무승부를 통해 승점을 쌓은 비중이 더 높다.
부산 승점 41, 화성과 3점 차
부산은 승점 41로 6위이며 5위 화성이 승점 44로 3점 앞서 있다. 대구가 46점으로 4위다.
부산이 승점 3을 추가하면 화성과의 간격을 바로 없앨 수 있는 위치다. 상위권 경쟁에서 한 경기 결과가 중요할 수밖에 없는 이유다.
41득점 34실점으로 득실차 +7을 기록하고 있으며 12승으로 화성과 같은 승리 횟수를 보인다. 다만 부산은 9패로 화성보다 세 경기 더 많이 패했다.
전남 승점 21, 김해보다 8점 앞선 16위
전남은 25경기에서 4승 9무 12패, 승점 21을 기록한다. 바로 아래 김해가 승점 13이기 때문에 8점 차가 난다.
득점은 28골, 실점은 43골이다. 득실차 -15로 하위권에 위치하지만 김해의 -30보다는 상대적으로 낫다.
전남의 승점 구조를 보면 승리에서 12점, 무승부에서 9점을 얻었다. 전체 승점 21 중 상당 부분이 무승부에서 나왔다. 승리 횟수가 네 번에 그친 것이 순위 상승을 어렵게 만든 요인이다.
수원 승점 53 선두, 수원FC·서울E가 승점 48 추격
기록 기준일 현재 수원은 승점 53으로 1위다. 수원FC와 서울E가 각각 승점 48로 5점 뒤에서 추격하고 있다.
하지만 경기 수에는 차이가 있다. 수원과 수원FC는 25경기, 서울E는 26경기다. 따라서 현재 같은 승점 48인 수원FC와 서울E를 완전히 동일한 조건으로 볼 수는 없다.
득실차에서는 수원FC가 +21, 수원 +19, 서울E +15다. 수원FC가 세부 득실에서는 가장 앞서지만 수원이 더 많은 승리를 확보해 승점에서 선두를 유지하고 있다.
대구·화성·부산, 4~6위도 승점 5점 안에 밀집
대구는 승점 46, 화성은 44, 부산은 41이다. 4~6위가 5점 차에 들어 있다.
화성과 부산이 이번 대상일에 모두 출전한다. 화성은 선두 수원, 부산은 전남을 상대한다. 두 팀의 결과에 따라 4~6위권 간격도 달라질 수 있다.
득실차는 화성 +14, 대구 +13, 부산 +7이다. 승점에서는 대구가 앞서지만 화성이 득실차에서는 한 골 더 높다. 세 팀 모두 상위권 내에서도 서로 다른 세부 기록을 보이고 있다.
김해·전남 하위권, 실점 관리가 공통 과제
전남은 43실점, 김해는 49실점을 기록하고 있다. 두 팀 모두 25경기를 치른 상태라 실점 수치를 동일 조건에서 비교할 수 있다.
전남은 28득점, 김해는 19득점으로 공격에서도 9골 차가 난다. 그 결과 득실차는 전남 -15, 김해 -30이다.
승점도 전남 21, 김해 13으로 8점 차다. 현재 하위권에서도 두 팀 사이에 일정한 격차가 형성돼 있지만 둘 다 실점 부담을 줄여야 순위 상승 기반을 만들 수 있다는 공통점이 있다.
기록 기준일 2026년 9월 20일, 이후 결과는 반영하지 않는다
이번 기사의 작성일은 2026년 10월 8일이며 대상 경기일은 10월 18일이다. 모든 순위와 승점, 승무패, 득점·실점 기록은 2026년 9월 20일 경기 종료 시점을 기준으로 고정한다. 기록 기준일 이후 발생한 K리그2 결과는 이번 원고에 소급해서 반영하지 않는다.
예상 선발 명단과 공식적으로 확인되지 않은 부상·결장 정보, 특정 선수의 출전 가능성, 예상 스코어도 임의로 작성하지 않는다. 제공된 일정과 팀 단위 누적 기록만을 중심으로 사실과 해석을 구분하며 경기 결과를 단정하지 않는다.
2026년 10월 18일 K리그2 29R 프리뷰 최종 정리
2026년 10월 18일 K리그2 29라운드에서는 수원-화성, 서울E-김해, 부산-전남 등 총 3경기가 열린다. 오후 2시 수원-화성과 서울E-김해전이 먼저 진행되고 오후 4시 30분 부산-전남전이 이어진다. 대상일 홈팀인 수원·서울E·부산이 모두 상위 6위권에 자리하고 있어 선두와 상위권 경쟁의 흐름이 중심이 되는 일정이다.
수원은 25경기 승점 53으로 선두다. 39득점 20실점, 득실차 +19를 기록하고 있으며 승리 횟수도 16승으로 가장 많다. 상대 화성은 승점 44로 5위이며 41득점 27실점, 득실차 +14로 좋은 공수 균형을 유지하고 있다. 수원이 수비와 승리 횟수에서 앞서 있지만 화성 역시 상위권에 자리한 만큼 두 팀의 직접 승점 경쟁이라는 점이 중요하다.
서울E는 승점 48로 3위지만 같은 승점의 수원FC보다 한 경기를 더 치른 상태다. 45득점 30실점으로 득실차 +15를 기록하는 반면 상대 김해는 승점 13과 득실차 -30으로 최하위다. 부산은 승점 41로 6위에서 전남을 상대한다. 전남은 승점 21로 16위이며 부산과는 승점 20점 차다.
전체적으로 이번 대상일은 수원의 선두 유지, 서울E의 2위권 경쟁, 화성과 부산의 4~6위권 추격이 주요 흐름이다. 반대로 전남과 김해는 하위권에서 승점 확보가 필요하다. 경기 수가 서로 다른 팀이 있기 때문에 단순 순위뿐 아니라 승점과 소화 경기 수를 함께 비교하는 것이 이번 29라운드를 읽는 핵심이다.
자주 묻는 질문
2026년 10월 18일 수원-화성 경기는 몇 시인가?
오후 2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다. 기록 기준일 현재 수원은 승점 53으로 1위, 화성은 승점 44로 5위다.
서울E-김해 경기는 몇 시인가?
오후 2시 목동종합운동장에서 열린다.
부산-전남 경기는 몇 시인가?
오후 4시 30분 부산 구덕운동장에서 열린다.
2026년 9월 20일 기준 K리그2 선두는 어디인가?
수원이 25경기 16승 5무 4패, 승점 53으로 1위다. 39득점 20실점으로 득실차 +19를 기록하고 있다.
수원FC와 서울E의 승점은 같은가?
두 팀 모두 승점 48이다. 다만 수원FC는 25경기, 서울E는 26경기를 치러 서울E가 한 경기를 더 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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