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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1리그, 프리뷰 2026년 9월 19일 8R 가와사키-가시마·FC 도쿄-나고야 등 8경기

기사 핵심 요약

2026년 9월 19일 J1리그 8라운드에서는 후쿠오카-히로시마, 가와사키 프론탈레-가시마 앤틀러스, 시미즈 에스펄스-제프 유나이티드 지바, V-바렌 나가사키-세레소 오사카, 우라와 레즈-도쿄 베르디, 파지아노 오카야마-교토 상가, FC 도쿄-나고야 그램퍼스, 요코하마 F.마리노스-미토 홀리호크까지 8경기가 열린다. 2026년 9월 6일 기준 마치다 젤비아가 승점 16으로 선두를 달리고 비셀 고베가 13점, 가시마 앤틀러스와 가시와 레이솔이 각각 12점으로 뒤를 잇고 있다. 이날 출전팀 가운데 가시마가 가장 높은 3위에 자리하고 있으며 히로시마와 FC 도쿄가 승점 11, 세레소 오사카와 파지아노 오카야마·요코하마 F.마리노스가 승점 10으로 촘촘한 중상위권 경쟁을 형성하고 있다.

  • 승점 12 가시마 앤틀러스와 승점 9 가와사키 프론탈레의 3점 차 맞대결
  • 승점 4 시미즈 에스펄스와 승점 3 제프 유나이티드 지바의 하위권 직접 경쟁
  • 승점 10 요코하마 F.마리노스와 승점 9 미토 홀리호크의 1점 차 대결
2026 J리그 8R 프리뷰 경기 일정표
(사진 - AI 생성)

2026 J1리그 8라운드가 2026년 9월 19일 8경기로 이어진다. 오후 6시 후쿠오카와 산프레체 히로시마가 베스트 덴키 스타디움에서 맞붙고, 같은 시간 가와사키 프론탈레와 가시마 앤틀러스가 도도로키 스타디움에서 승점을 다툰다. 오후 6시 30분에는 시미즈 에스펄스-제프 유나이티드 지바, V-바렌 나가사키-세레소 오사카, 우라와 레즈-도쿄 베르디 세 경기가 열린다.

오후 7시에는 파지아노 오카야마-교토 상가와 FC 도쿄-나고야 그램퍼스가 시작하고 오후 7시 30분 요코하마 F.마리노스와 미토 홀리호크의 경기로 이날 일정이 이어진다. 이번 프리뷰에서 사용하는 순위와 승점, 승무패 및 득실 기록은 모두 2026년 9월 6일 경기 종료 시점으로 고정한다.

당시 마치다 젤비아가 6경기 5승 1무, 승점 16으로 선두를 달리고 있다. 비셀 고베는 승점 13, 가시마 앤틀러스와 가시와 레이솔은 각각 12점으로 뒤를 잇는다. 산프레체 히로시마와 FC 도쿄는 승점 11로 5·6위에 자리하며 중상위권 경쟁 역시 촘촘하게 형성돼 있다.

2026년 9월 19일 J1리그 8R 경기 일정

시간 경기 경기장
18:00 후쿠오카-산프레체 히로시마 베스트 덴키 스타디움
18:00 가와사키 프론탈레-가시마 앤틀러스 도도로키 스타디움
18:30 시미즈 에스펄스-제프 유나이티드 지바 IAI 스타디움 니혼다이라
18:30 V-바렌 나가사키-세레소 오사카 피스 스타디움 커넥티드 바이 소프트뱅크
18:30 우라와 레즈-도쿄 베르디 사이타마 스타디움 2002
19:00 파지아노 오카야마-교토 상가 JFE 하레노쿠니 스타디움
19:00 FC 도쿄-나고야 그램퍼스 MUFG 스타디움
19:30 요코하마 F.마리노스-미토 홀리호크 닛산 스타디움

이날 출전하는 16개 팀의 경기 수는 모두 6경기로 같다. 따라서 현재 승점 차이가 미소화 경기 때문에 발생한 것은 아니며 각 팀이 동일한 경기 수에서 만들어낸 결과를 직접 비교할 수 있다.

후쿠오카-산프레체 히로시마 프리뷰, 승점 4와 11의 7점 차

후쿠오카는 6경기에서 1승 1무 4패, 승점 4로 16위다. 9득점 10실점으로 득실차는 -1이다. 득점 자체는 하위권 팀 가운데 적지 않지만 패배가 4경기로 많아 승점 축적이 제한됐다.

산프레체 히로시마는 3승 2무 1패, 승점 11로 5위다. 13득점 5실점, 득실차 +8을 기록하고 있다. 두 팀의 승점 차는 7점이며 득실차에서는 9골이 벌어진다.

후쿠오카가 9골을 넣은 것과 비교하면 히로시마의 13득점이 압도적으로 큰 차이는 아니다. 오히려 실점에서 후쿠오카 10골, 히로시마 5골로 차이가 크게 나타난다. 현재 승점 격차를 설명하는 핵심은 공격만이 아니라 실점 관리와 승리 횟수다.

산프레체 히로시마 13득점 5실점, 승점 11의 공수 균형

히로시마는 6경기에서 13골을 넣고 5골만 허용했다. 득실차 +8은 상위권에서도 좋은 수치다.

선두 마치다 젤비아가 +13으로 가장 앞서고 비셀 고베가 +5, 가시마와 가시와가 각각 +2다. 히로시마는 승점에서는 이들보다 낮지만 득실차에서는 상위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3승 2무 1패라는 기록도 안정적이다. 한 경기만 패하면서 다섯 경기에서 승점을 확보했고 그 결과 승점 11을 만들었다.

후쿠오카 승점 4, 9득점에도 4패가 만든 하위권 위치

후쿠오카는 9득점으로 하위권 팀 가운데 공격 수치가 낮지 않다. 그러나 10실점을 허용했고 네 경기를 패했다.

같은 승점 4의 시미즈 에스펄스는 3득점 7실점, 나가사키는 7득점 14실점이다. 세 팀은 모두 승점 4지만 득실 구조가 크게 다르다.

후쿠오카의 특징은 골을 어느 정도 만들었음에도 결과가 승점으로 충분히 연결되지 않았다는 데 있다. 6경기 가운데 승리는 한 차례뿐이다.

가와사키 프론탈레-가시마 앤틀러스 프리뷰, 승점 9와 12의 3점 차

가와사키 프론탈레는 6경기에서 2승 3무 1패, 승점 9로 10위다. 12득점 9실점으로 득실차 +3이다.

가시마 앤틀러스는 4승 2패, 승점 12로 3위다. 13득점 11실점으로 득실차 +2다. 가와사키보다 오히려 득실차는 한 골 낮지만 승점에서는 3점 앞서 있다.

이 차이는 승리 횟수에서 나타난다. 가와사키는 두 번 이기고 세 번 비긴 반면 가시마는 네 차례 승리를 확보했다. 가시마가 패배는 한 경기 더 많지만 승점 3을 가져간 경기 역시 두 차례 더 많다.

가시마 앤틀러스 4승, 득실차 +2에도 3위에 오른 이유

가시마는 6경기에서 13득점 11실점을 기록했다. 득실차는 +2로 히로시마의 +8이나 FC 도쿄·가와사키의 +3보다 크게 높지 않다.

그러나 네 경기를 승리했다. 승점 체계에서는 승리 횟수가 직접적으로 승점 누적 속도를 결정하기 때문에 가시마가 승점 12로 3위에 올라 있는 배경이다.

현재 2위 비셀 고베와는 승점 1점 차이고 4위 가시와 레이솔과는 승점이 같다. 한 경기 단위로 2~4위 배열이 크게 달라질 수 있는 구조다.

가와사키 프론탈레 3무, 패배는 적지만 승점 9

가와사키는 한 차례만 패했다. 2승 3무 1패로 승점을 확보한 경기가 다섯 차례에 이른다.

하지만 승리는 두 경기다. 가시마보다 패배는 적어도 승점은 3점 뒤지는 이유다. 무승부 세 번이 승점 3이지만 가시마의 추가 승리 두 번은 6점으로 연결된다.

득실차 +3은 나쁘지 않다. 12득점 9실점으로 공격도 꾸준하지만 현재 10위라는 순위보다 승점 9가 주변 팀들과 얼마나 가까운지를 보는 편이 중요하다.

시미즈 에스펄스-제프 유나이티드 지바 프리뷰, 승점 4와 3의 하위권 직접 대결

시미즈 에스펄스는 1승 1무 4패, 승점 4로 17위다. 3득점 7실점으로 득실차 -4다.

제프 유나이티드 지바는 1승 5패, 승점 3으로 20위다. 5득점 15실점으로 득실차 -10을 기록하고 있다.

두 팀의 승점 차는 한 점에 불과하다. 같은 6경기를 치른 상태에서 직접 맞붙기 때문에 이날 가장 뚜렷한 하위권 승점 경쟁이다.

득점에서는 제프 지바가 두 골 많지만 실점이 15골로 시미즈보다 8골 많다. 현재 하위권 순위를 설명하는 핵심 역시 공격보다 실점 관리에 가깝다.

시미즈 3득점·제프 지바 15실점, 서로 다른 하위권 문제

시미즈는 공격에서 6경기 3득점에 그쳤다. 실점은 7골로 극단적으로 많지는 않지만 골을 충분히 만들지 못해 승점 4에 머물렀다.

반대로 제프 지바는 5골을 넣었지만 15골을 허용했다. 경기당 2골을 넘는 실점이 누적되면서 1승 5패라는 결과로 이어졌다.

두 팀 모두 하위권에 있지만 문제의 성격은 다르다. 시미즈는 낮은 득점, 제프 지바는 많은 실점이 가장 분명한 기록이다.

나가사키-세레소 오사카 프리뷰, 승점 4와 10의 6점 차

V-바렌 나가사키는 1승 1무 4패, 승점 4로 18위다. 7득점 14실점으로 득실차 -7이다.

세레소 오사카는 3승 1무 2패, 승점 10으로 9위다. 5득점 5실점으로 득실차 0이다.

흥미로운 점은 나가사키가 세레소보다 두 골 더 넣었다는 것이다. 그러나 실점에서는 14대5로 9골 차이가 나면서 승점과 순위가 크게 벌어졌다.

세레소는 단 5골로 세 번 승리해 승점 효율이 높았다. 반면 나가사키는 7골을 넣고도 네 경기에서 패했다.

세레소 오사카 5득점 5실점, 득실차 0으로 승점 10

세레소 오사카는 득실차가 정확히 0이다. 5골을 넣고 5골을 허용했다.

그럼에도 3승 1무 2패로 승점 10을 확보했다. 득실차가 플러스가 아니더라도 어떤 경기에서 골이 나왔고 그 결과를 승리로 연결했는지가 누적 승점에 더 직접적으로 작용한다.

세레소와 같은 승점 10에는 요코하마 F.마리노스와 파지아노 오카야마가 있다. 오카야마는 +1, 요코하마 F.마리노스는 +2로 세부 득실에서는 세레소보다 앞선다.

우라와 레즈-도쿄 베르디 프리뷰, 승점 9와 3의 맞대결

우라와 레즈는 3승 3패, 승점 9로 12위다. 12득점 15실점으로 득실차 -3이다.

도쿄 베르디는 3무 3패, 승점 3으로 19위다. 2득점 8실점, 득실차 -6이다.

우라와는 실점이 15골로 오히려 도쿄 베르디보다 많지만 12득점과 세 차례 승리가 승점 9로 연결됐다. 도쿄 베르디는 패배를 세 차례 피했지만 아직 승리가 없다.

따라서 두 팀의 현재 승점 6점 차를 설명하는 가장 큰 요인은 득점과 승리 횟수다.

우라와 레즈 12득점 15실점, 많은 득실 속 3승 3패

우라와는 여섯 경기에서 27골의 득실이 발생했다. 12골을 넣고 15골을 허용하며 경기당 득실 변동 폭이 큰 출발을 했다.

승무패 역시 3승 3패로 무승부가 없다. 승리한 경기에서는 3점을 모두 가져왔고 패한 경기에서는 승점을 얻지 못하는 극단적인 결과 분포다.

도쿄 베르디는 그 반대에 가깝다. 승리는 없지만 무승부가 세 차례 있어 승점 3을 확보했다.

파지아노 오카야마-교토 상가 프리뷰, 승점 10과 5의 중위권 대결

파지아노 오카야마는 3승 1무 2패, 승점 10으로 8위다. 8득점 7실점, 득실차 +1이다.

교토 상가는 1승 2무 3패, 승점 5로 15위다. 7득점 11실점으로 득실차 -4다.

득점은 한 골밖에 차이가 나지 않지만 실점에서 4골 차이가 난다. 오카야마는 세 차례 승리해 승점 10을 확보했고 교토는 한 차례 승리에 그쳤다.

파지아노 오카야마 승점 10, 요코하마 F.마리노스·세레소와 동률

오카야마는 세레소 오사카, 요코하마 F.마리노스와 함께 승점 10을 기록하고 있다.

득실차는 오카야마 +1, 세레소 0, 요코하마 F.마리노스 +2다. 같은 승점 그룹에서도 세부 기록에 따라 7~9위 순서가 갈려 있다.

현재 중상위권은 승점 9~11 사이에 많은 팀이 몰려 있다. 오카야마 역시 한 경기 결과에 따라 상위권과 중위권 사이에서 순위 변동 폭이 큰 위치다.

FC 도쿄-나고야 그램퍼스 프리뷰, 승점 11과 6의 맞대결

FC 도쿄는 3승 2무 1패, 승점 11로 6위다. 11득점 8실점으로 득실차 +3이다.

나고야 그램퍼스는 2승 4패, 승점 6으로 14위다. 7득점 11실점, 득실차 -4를 기록하고 있다.

두 팀의 승점 차는 5점이다. FC 도쿄가 패배를 한 차례만 기록한 반면 나고야는 네 경기에서 패했다.

득점에서는 네 골, 실점에서는 세 골 차이다. 공격과 수비 모두 FC 도쿄가 현재 더 좋은 누적 수치를 기록했다.

FC 도쿄 승점 11, 히로시마와 같은 승점 그룹

FC 도쿄는 히로시마와 승점 11로 동률이다. 히로시마는 득실차 +8, FC 도쿄는 +3이어서 현재 순위에서는 히로시마가 5위, FC 도쿄가 6위다.

승무패도 두 팀 모두 3승 2무 1패다. 결국 현재 한 계단 차이는 승점이 아니라 득실에서 발생했다.

FC 도쿄는 11득점 8실점으로 공격과 수비 모두 플러스 균형을 유지하고 있다. 가시마·가시와와는 승점 1점 차여서 상위권과도 매우 가깝다.

요코하마 F.마리노스-미토 홀리호크 프리뷰, 승점 10과 9의 1점 차

요코하마 F.마리노스는 3승 1무 2패, 승점 10으로 7위다. 10득점 8실점으로 득실차 +2다.

미토 홀리호크는 2승 3무 1패, 승점 9로 11위다. 11득점 8실점, 득실차 +3을 기록하고 있다.

순위는 7위와 11위로 네 계단 차이가 나지만 실제 승점 차는 단 1점이다. 미토는 오히려 득점과 득실차에서 요코하마 F.마리노스보다 각각 한 골씩 앞선다.

차이는 승리 횟수다. 요코하마 F.마리노스가 3승, 미토가 2승이며 미토는 무승부가 세 차례다. 한 번의 추가 승리가 현재 승점 1점 우위로 연결됐다.

J1리그 선두권, 마치다 젤비아 승점 16에 비셀 고베·가시마 추격

2026년 9월 6일 기준 마치다 젤비아는 6경기에서 5승 1무, 승점 16으로 선두다. 18득점 5실점으로 득실차 +13을 기록하며 승점과 득실에서 모두 앞서 있다.

비셀 고베는 승점 13으로 2위, 가시마 앤틀러스와 가시와 레이솔은 각각 승점 12로 3·4위다. 산프레체 히로시마와 FC 도쿄가 승점 11로 바로 뒤를 잇는다.

1위 마치다부터 6위 FC 도쿄까지 승점 차는 5점이다. 이날에는 가시마, 히로시마, FC 도쿄가 모두 출전해 선두권 추격 구도와 직접 연결된다.

특히 가시마는 2위 비셀 고베와 한 점 차이고 가시와와는 승점이 같다. 히로시마와 FC 도쿄 역시 가시마와 한 점밖에 차이가 나지 않는다.

J1리그 중위권, 승점 9~10에 여섯 팀이 밀집

요코하마 F.마리노스, 파지아노 오카야마, 세레소 오사카는 각각 승점 10을 기록하고 있다. 가와사키 프론탈레, 미토 홀리호크, 우라와 레즈는 각각 승점 9다.

즉 7위부터 12위까지 여섯 팀이 단 1점 차 안에 몰려 있다. 경기 수는 모두 6경기로 같아 승점 차이를 그대로 비교할 수 있다.

득실차는 가와사키와 미토가 +3, 요코하마 F.마리노스가 +2, 오카야마 +1, 세레소 0, 우라와 -3으로 차이가 크다. 같은 승점대에서도 공수 구조는 상당히 다르다.

이번 대상일에는 이 여섯 팀이 모두 출전한다. 따라서 7~12위의 중위권 순위는 이날 경기 결과에 따라 크게 재편될 수 있는 구조다.

J1리그 하위권, 후쿠오카·시미즈·나가사키 승점 4와 도쿄 베르디·제프 지바 승점 3

후쿠오카와 시미즈 에스펄스, V-바렌 나가사키는 각각 승점 4다. 도쿄 베르디와 제프 유나이티드 지바는 승점 3으로 뒤를 잇는다.

순위는 후쿠오카 16위, 시미즈 17위, 나가사키 18위, 도쿄 베르디 19위, 제프 지바 20위다. 16위부터 최하위까지 승점 차가 단 1점이라는 점이 가장 중요하다.

그러나 세부 기록은 크게 다르다. 후쿠오카는 득실차 -1, 시미즈 -4, 나가사키 -7, 도쿄 베르디 -6, 제프 지바 -10이다.

이 가운데 시미즈와 제프 지바가 직접 맞붙는다. 승점 차가 한 점에 불과한 직접 대결인 만큼 하위권 순위 경쟁과 가장 밀접하게 연결되는 경기다.

가시마·히로시마·FC 도쿄, 상위권 추격의 서로 다른 승점 구조

가시마는 4승 2패로 승점 12를 만들었다. 무승부 없이 승리와 패배로만 결과가 갈렸다.

히로시마와 FC 도쿄는 각각 3승 2무 1패, 승점 11이다. 가시마보다 패배는 적지만 승리 역시 한 경기 적기 때문에 승점에서 한 점 뒤져 있다.

세 팀의 득실차는 히로시마 +8, FC 도쿄 +3, 가시마 +2다. 골득실만 보면 히로시마가 가장 좋지만 승점에서는 가시마가 앞선다.

이는 시즌 초반 순위를 볼 때 득실차만으로 팀의 위치를 판단해서는 안 되는 이유를 보여준다. 가장 먼저 봐야 할 기준은 승점이며 승점이 같을 때 세부 기록의 의미가 커진다.

2026년 9월 19일 J1리그 8R, 상위권부터 최하위권까지 승점 경쟁이 연결된다

이날 8경기는 J1리그 순위표의 거의 모든 구간과 연결돼 있다. 상위권에서는 가시마가 승점 12로 2위 추격을 이어가고 히로시마와 FC 도쿄가 각각 승점 11로 뒤를 따른다.

중위권에서는 요코하마 F.마리노스·오카야마·세레소가 승점 10, 가와사키·미토·우라와가 9점으로 단 1점 차에 여섯 팀이 몰려 있다. 특히 요코하마 F.마리노스-미토전은 이 그룹 내 직접 맞대결이다.

하위권에서는 승점 4 시미즈와 승점 3 제프 지바가 직접 만난다. 후쿠오카와 나가사키 역시 승점 4에서 각각 히로시마와 세레소를 상대하고 도쿄 베르디는 승점 3에서 우라와 원정을 치른다.

결과를 예상하지 않더라도 현재 승점 구조만으로 이날의 중요성은 분명하다. 상위권에서는 1~2점 단위의 추격 경쟁이, 중위권에서는 승점 9~10의 밀집 구도가, 하위권에서는 승점 3~4의 직접적인 생존 경쟁이 동시에 진행된다.

2026년 9월 19일 J1리그 프리뷰, 순위보다 승점과 승리 횟수를 함께 봐야 한다

이번 대상 16개 팀은 모두 6경기를 치렀다. 따라서 승점과 득실 비교에 경기 수 차이가 개입하지 않는다.

가시마와 가와사키를 보면 가시마가 패배는 더 많지만 승리도 두 경기 더 많아 승점에서 3점 앞서 있다. 요코하마 F.마리노스와 미토 역시 미토가 득점과 득실차에서 앞서지만 승리 횟수 차이 때문에 요코하마 F.마리노스가 승점에서 한 점 앞선다.

반대로 하위권에서는 후쿠오카와 시미즈·나가사키가 모두 승점 4지만 득실차는 -1부터 -7까지 크게 갈린다. 같은 승점이라고 해서 경기 내용까지 같았던 것은 아니다.

따라서 2026년 9월 19일 J1리그 8라운드를 읽는 핵심은 단순 순위가 아니라 승점, 승리 횟수, 득점과 실점이 어떤 방식으로 현재 위치를 만들었는지 함께 보는 데 있다. 2026년 9월 6일까지의 기록만 놓고 보면 상위권부터 하위권까지 승점 간격이 매우 좁아 이날 8경기가 순위표 여러 구간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는 일정이다.

자주 묻는 질문

2026년 9월 19일 J1리그 8R 경기 일정은 어떻게 되나?

오후 6시 후쿠오카-산프레체 히로시마와 가와사키 프론탈레-가시마 앤틀러스, 오후 6시 30분 시미즈 에스펄스-제프 유나이티드 지바, V-바렌 나가사키-세레소 오사카, 우라와 레즈-도쿄 베르디가 열린다. 오후 7시에는 파지아노 오카야마-교토 상가와 FC 도쿄-나고야 그램퍼스, 오후 7시 30분에는 요코하마 F.마리노스-미토 홀리호크가 열린다.

2026년 9월 19일 가와사키 프론탈레-가시마 앤틀러스 경기 전 승점 차이는 얼마인가?

2026년 9월 6일 기준 가시마 앤틀러스는 6경기 승점 12로 3위, 가와사키 프론탈레는 승점 9로 10위다. 승점 차는 3점이다.

2026년 9월 6일 기준 산프레체 히로시마의 J1리그 기록은?

산프레체 히로시마는 6경기에서 3승 2무 1패, 승점 11로 5위다. 13득점 5실점으로 득실차 +8을 기록하고 있다.

2026년 9월 19일 시미즈 에스펄스-제프 유나이티드 지바 경기 전 승점 차이는?

시미즈는 승점 4, 제프 지바는 승점 3으로 한 점 차다. 두 팀 모두 6경기를 치렀으며 시미즈는 3득점 7실점, 제프 지바는 5득점 15실점을 기록했다.

요코하마 F.마리노스와 미토 홀리호크는 2026년 9월 6일 기준 얼마나 차이가 나나?

요코하마 F.마리노스는 승점 10으로 7위, 미토 홀리호크는 승점 9로 11위다. 승점 차는 1점이며 미토가 11득점 8실점으로 요코하마 F.마리노스의 10득점 8실점보다 득점에서 한 골 앞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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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첫 주말 고속도로 교통량은 얼마나 늘어날까? 한국도로공사는 8월 1일 전국 고속도로에 557만 대, 2일에는 591만 대가 이동해 여름 휴가철 교통량이 절정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 토요일에는 수도권에서 휴가지로 출발하는 차량이 집중되고, 일요일에는 휴가를 마치고 수도권으로 돌아오는 차량이 몰릴 가능성이 크다. 예상 소요시간은 사고와 날씨, 특정 시간대의 차량 집중 여부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8월 첫 […]

춘곤증, 단순 피로일까? 계절성 피로 증후군의 진실

봄 볕이 따뜻하게 내려앉는 날씨. 곳곳에 피어나는 꽃들과 가벼워진 옷차림에 마음은 설레지만어느 순간부터 이유 없이 몸이 나른하고 졸음이 쏟아지는 날이 많아진다. 아침에 일어나기가 유난히 힘들고,점심을 먹고 나면 책상 위에서꾸벅꾸벅 졸게 되는 일도 잦아진다. 춘곤증은 봄철 환경 변화에 따른 생체리듬의 일시적 불균형으로,겨울 동안 적응했던 신체 리듬이 따뜻해진 날씨에빠르게 대응하지 못하면서 생긴다. 기온 상승, 일조량 증가, 활동량 […]

루시, ‘사운드베리 페스타’ 출격…여름 무더위 날릴 청량 라이브 예고

밴드 루시(LUCY)가 또 한 번의 여름 음악 페스티벌 무대에 오른다. 루시는 20일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SOUNDBERRY FESTA 25’(사운드베리 페스타)’ 무대에 참여해 폭발적인 에너지와 감성으로 관객들을 만난다. 매 공연마다 강렬한 라이브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페스티벌 계의 블루칩으로 떠오른 루시는 이번 무대에서도 뜨거운 여름을 청량하게 식힐 밴드 사운드로 무장할 예정이다. '사운드베리 페스타'는 다양한 장르의 뮤지션들이 한자리에 모여 […]

거스 포옛·벤투 다시 거론... 차기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 감독은 누구

한국 축구대표팀 차기 감독 후보로 거스 포옛이 거론되는 이유 거스 포옛 전 전북 현대 감독은 축구계 관계자들 사이에서 차기 국가대표팀 감독 후보 가운데 한 명으로 언급되고 있다. 복수의 축구계 인사들에 따르면 포옛 감독은 한국 대표팀 감독직에 관심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포옛 감독은 전북 현대를 맡아 K리그1 우승과 코리아컵 우승을 이끌며 단기간에 팀 전력을 끌어올린 […]

넷마블 신작 ‘프로젝트 블룸워커’ 트레일러 공개…감성 크래프팅의 정수를 담았다

넷마블이 신작 ‘프로젝트 블룸워커(Project Bloomwalker)’의 공식 트레일러를 공개하며 본격적인 글로벌 행보에 나섰다. 22일 넷마블(대표 김병규)은 자사에서 개발 중인 PC·콘솔용 게임 ‘프로젝트 블룸워커’의 첫 트레일러를 전 세계에 공개하고, 독일 쾰른에서 열리는 게임스컴 2025 Xbox 부스에서 직접 시연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프로젝트 블룸워커’는 ‘제2의 나라: Cross Worlds’의 핵심 개발진이 참여한 작품으로, 오염된 자연과 세상을 정화하며 자신만의 보금자리를 만들어가는 […]

넥스지, 첫 단독 팬미팅 개최…3월 팬들과 특별한 만남

JYP엔터테인먼트 소속 보이그룹 넥스지 가 데뷔 후 첫 공식 팬미팅을 열고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낸다. JYP는 7일 오후 6시 공식 SNS를 통해 넥스지의 첫 단독 팬미팅 개최 소식을 알렸다. 이에 따르면 넥스지는 오는 3월 2일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넥스지 첫 번째 팬미팅 <넥스지 하이 스쿨>'을 개최하며, 오후 2시와 7시 두 차례에 걸쳐 팬들과 만난다. […]

홍현희, 한파 속 걷기 운동...“16시간 공복·필라테스로 몸매 관리 중”

개그우먼 홍현희가 한파에도 불구하고 꾸준히 운동을 이어가는 자기 관리 근황을 공개했습니다. 2일 홍현희는 개인 SNS를 통해 후드집업 차림으로 마스크를 착용한 채 걷기 운동을 하는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습니다. 영상 속 홍현희는 추운 날씨에도 밝은 표정을 유지하며 운동에 집중하는 모습이 담겼습니다. 그는 “한파 특보에도 포기하지 않는다”는 듯 성실한 태도로 운동을 이어가며 철저한 자기 관리의 모범을 보여줬습니다. 최근 […]